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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맞이하는 연극 <오만과 편견>, 스페셜 이벤트 진행!

2019년 8월 초연부터 시작해 2022년 10월 3일, 공연 200회 맞이!
등록날짜 [ 2022년09월29일 09시21분 ]
  연극 <오만과 편견> 200회 특별 이벤트

 
왼쪽부터 이정화&홍우진, 이경미&이형훈, 정우연&현석준. 사진제공 ㈜엠피앤컴퍼니)

 


(한국사진방송 이상미기자) 연극 <오만과 편견>(제작 ㈜엠피앤컴퍼니, 달 컴퍼니)이 오는 10월 3일 200회(서울 공연 기준)를 맞이하여 일주일간 ‘오편WEEK’를 진행한다.


2019년 8월,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의 초연으로 시작한 연극 <오만과 편견>은 2인 21역이라는 독특하고 완성도 높은 연출
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과 함께 한국 초연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두터운 마니아층을 만들어내며 주목을 받았으며, 공연되는 매 시즌마다 새로운 마니아들을 만들어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매 시즌마다 특색 있는 캐스트로 사랑받았던 연극 <오만과 편견>답게 화려한 역대 캐스트를 자랑한다.

초연에 출연한 배우 김지현, 정운선, 이동하, 윤나무, 이형훈을 시작으로, 1년 만에 다시 오른 재연에서는 초연을 함께했던 김지현, 정운선, 이동하, 이형훈과 함께 백은혜, 홍우진, 신성민이 새로운 캐스트로 출연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홍우진, 이형훈 두 명의 기존 캐스트와 이정화, 이경미, 현석준, 정우연 등 새로운 캐스트가 함께 다양한 캐릭터 해석을 보여주고 있어, ‘역대 최고 캐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원작 속 주인공인 베넷가(家)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 베넷’을 비롯한 다섯 딸들부터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와 그의 친구 ‘빙리’ 등 21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단 두 명의 배우가 소화한다. 두 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배우의 퇴장과 무대의 이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가 특징되는 소품과 의상, 그에 맞는 개성 있는 연기 변화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은 물론, 장면 전환의 효과까지도 보여주는데, 이런 독특한 연출과 많은 대사량을 순발력 있게 소화하는 두 배우의 열연은 연극 <오만과 편견>이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오만과 편견> 200회 이벤트 ‘오편WEEK’는 2만원 할인 쿠폰과 연극 <오만과 편견>의 초연 티켓 소지자에게 40%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커튼콜도 진행된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11월 20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되며 예스24티켓, 인터파크티켓, NHN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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