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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일) 보물창고 촬영회

‘큐비즘을 논하다.’
등록날짜 [ 2022년09월27일 14시21분 ]
 109() 보물창고 촬영회 큐비즘을 논하다.’

 

제기역 2번 출구 과거 백화점은 길이가 100m나 되는 대형 빌딩이다.

이 건물 7층에서 촬영을 한다. 집기류나 디스플레이가 그대로 남아 있다. 낡디 낡아 유령의 집처럼 으스스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는 사진작가에겐 보물창고와 마찬가지다. 이곳을 촬영장소로 활용해 보려고 준비 중이다. 우선 예비촬영을 한 번 해 보고 이 장소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것인지 다음 계획을 짜보기로 했다.

 

 

[보물창고 촬영회 큐비즘을 논하다.’]

장소: 제기동 역 구 백화점 7

주최: 큐브 사진퍼포먼스 연구소

주관: 한국사진방송 (대표김가중)

일시: 2022109() 오전 9시부터

참가비: 무료

 

이날 별도의 모델연출은 없으나 모인 작가들끼리 돌아가며 모델을 해 가며 김가중의 지휘아래 큐비즘에 입각한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 연막기를 가져가 뭉게구름을 만들어 내고, 청소부 복장으로 대형 창을 통하여 쏟아지는 빗줄기에 청소작업장면은 큰 작품이 예상 된다. 또한 엄청난 양의 오방색 천을 준비하여 대형 오방색 둥우리를 만들고 김가중의 허물벗기 작업도 진행해 보겠다.

 

* 큐비즘

일명 입체파라고 불리는 예술사조인데 기하학무늬를 화면에 삽입하여 추상적 이미지를 구현하여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대표적인 작가는 피카소인데 김가중 식 큐비즘은 입체감을 주안점으로 진행하고 있다.

 

* 김가중의 허물벗기

허물을 벗어 던지고 알몸의 인체가 증발해 가는 존재와 소멸을 모티브로 한 패스팩티브한 김가중의 메타포 작품으로 허물은 성장을 뜻하고. 환골탈태의 변신을 뜻하고, 특히 인간의 허물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뜻하기에 허물을 벗어던진다는 것은 깨끗한 순수의 경지로 해탈하는 것을 은유한다.

 

* 작품은 김가중 작 아비뇽의 처녀들’ ‘허물벗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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