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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수중촬영 9월24일(토) 오후2시 포천포프라자

등록날짜 [ 2022년08월11일 13시30분 ]
 방방이 수중촬영 924() 오후2시 포천포프라자

 

- 대형 방방(트램플린)을 설치하고 누드로 방방뜬다.

- 판타지 드레스 입은 모델도 뜬다.

- 누드와 드레스 함께 뜬다.

- 대형 오방색 천을 이용하여 방방 뜬다.

 

- 방방에 파우더(밀가루)를 붓고 기상천외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 (방법은 위와 같이 누드 의상 번갈아 혹은 함께 등)

- 검은 배경 앞에서 따뜻하게 덥힌 물벼락을 퍼부어 파우더를 씻어내는 퍼포먼스, (판타지한 작품 무수히 나옵니다)

 

- 방방에 비닐을 깔고 모델이 눕고 그 위에 밀가루를 녹여 만든 액체 페인트를 쏟아 붓는다. (이 장면에서 기상천외한 작품 나옵니다.)

- 일어나서 검은 배경 앞 페인트가 줄줄 흐르면서 상상불허 작품

 

- 액체 페인트가 고인 방방에서 방방 뜬다. (액체 페인트가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전무후무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

- 의상모델과 번갈아가며 방방 뜬다. 함께도 방방 뜬다.

- 페인트를 더 부어가며 방방 뜬다.

 

- 검은 배경 앞에서 포즈 후

- 파우더(밀가루)를 마구 퍼부어 판타지한 작품촬영을 한다.

- 따뜻하게 덥힌 물벼락을 퍼부어 파우더를 씻어내는 퍼포먼스,

 

_ 샤워 후 수중촬영 진행

(올해는 컬러 천사용 안하고 모노크롬하게 진행합니다.)

 

* 위 계획은 생각나는 대로 중구난방 아이디어를 모아본 것입니다.

* 자세한 촬영계획은 추후공지 되며 촬영당일까지 계속 수정 보완되며 진행됩니다.

* 한사방의 대부분 계획은 소수정예와 한사방 VIP회원 위주로 진행됩니다.

* 누드 물은 현재 국내에서 사용처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한사방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마련되면 그 플랫폼에서 대박을 내게 됩니다. 미리 많은 콘텐츠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또한 의상모델로 같은 콘셉트를 촬영하여 사용처를 늘리겠습니다.

* 아이디어 보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추후 공지합니다.

한국사진방송-알립니다, 혹은 주요행사 난 자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중요한 정보가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

*********추후 계획입니다. **********

* 일 너무 바빠 무기한 연기합니다.

일제만행 및 독도침탈 규탄 일장기 및 태극기 퍼포먼스

- 대형 아시바를 설치하고 검은 천을 배경으로 두른다.

- 천장 무수한 손을 높낮이가 다르게 매단다. 공중에 매달린 수많은 손은 엄청난 스토리를 지닌다. (1회용 장갑과 라텍스 장갑 등에 물을 넣어 빵빵하게)낡은 시계도 몇 개 매단다.

- 엄청나게 많은 손을 배경으로 누드모델과 의상모델 (남녀혼성) 번갈아 촬영을 진행한다.

- 대형 일장기를 걸고 화끈하게 페인트를 퍼부어 줄줄 흘러내리게 한다.

(남녀 연기자, 누드모델 등이 번갈아가며 일제의 만행에 대한 규탄퍼포먼스)

- 연기자들 다 퇴장 후 일장기에 날카로운 진검이 꽃이며 좍 찢어지며 안에서 태극의상의 연기자가 비집고 나와 환희의 춤을 춘다.(의상 및 누드 번갈아 촬영)

- 찢어진 일장기와 수많은 손을 배경으로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 및 태극기 파우더 블러스터.

- 일장기의 잔해를 치우고 무수한 손을 진검으로 난도질 퍼포먼스, 물과 파우더 등 손의 내용물이 사방으로 튀어 오르고 연막을 쏟아 부어 아비규한, 환호 해방, 인간으로서의 격식을 벗어난 진정한 자유를 표현한 퍼포먼스를 누드와 의상 두 가지로 번갈이 진행한다.

- 잔해들을 치우고 검은 배경을 치고 누드와 의상을 번갈아 가며 페인팅 및 파우더 블러스터 진행 후 엄청난 물 폭탄을 퍼부으며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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