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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사진가 박광보의 도봉일기

‘도봉구 미래를 열다’
등록날짜 [ 2022년08월08일 16시02분 ]
 월간 예술지존작품자랑 - 드론사진가 박광보의 도봉일기 도봉구 미래를 열다연재1

 

 

 

* 박광보 작가는 서울의 최북단 도봉구에 살며 도봉구의 모든 것을 사진으로 수년째 기록하는 사진작가다. 드론으로 촬영한 파노라마는 도봉구를 단순히 소개한 기록사진이 아니다 예술적 형식미와 Aura가 넘친다. 작가의 작품들은 아래의 기록과 함께 월간 예술지존 - 스페셜 코너에 서울의 일상을 기록한 예술적 다큐멘터리로 영원히 보존된다. 작가의 작품은 사진작가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가를 생각게 하는 미학적인 기록물이다.

 

 

박광보

서울시도봉구노해로

1995-2009년 산영사진연구회 회장역임

201712-2018513일 도봉구사진가회 회장역임

2018514-현제 한국사진작가협회 도봉구 지부장

 

 

***********

도봉구 개요

 

도봉구는 서울시 최북단에 위치한 행정구역으로 동쪽은 노원구, ·남쪽은 강북구, 북쪽은 의정부에 접하고 있다. 도봉산과 중랑천, 우이천이 자연적 경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창동, 쌍문동, 방학동, 도봉동의 네 개의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도봉산은 도봉구 이름의 유래이기도한데, 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 온 명산이다. 조선시대 문인들은 다른 나라의 어느 산보다 도봉산이 뛰어나다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도봉구의 위치는 과거 한양 동부 숭신방(崇信坊)과 경기도 양주목의 행정구역에 걸쳐있다. 경기도 양주·고양, 서울 성북구 등 행정권역의 변천을 따라 1995, 현재의 모습을 갖춘 도봉구는 서울과 경기의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 지역이었다. 예부터 경기 지역으로 인식되었던 이 지역은 도봉산과 수락산의 자연환경 아래 서울로 오가는 모든 이들의 관문 역할을 했다.

특히 도봉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봉옛길은 도봉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화유산이다. 조선시대 수도 한양과 전국 각지를 잇는 6개의 대로 중 2번째에 해당하는 경흥대로는 서울 동대문에서 시작하여 도봉을 거쳐 함흥, 북청을 지나 경흥에 이르는 간선도로다. 경흥대로의 도봉구 구간을 일컫는 도봉옛길은 예부터 현재까지 도봉구민들이 삶을 영위하는 일상의 무대이자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다. 조선 초기 함흥차사가 걸었던 길이자 도봉산을 찾는 선비들의 유람로, 보부상과 사상이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향했던 길이 바로 도봉옛길이다.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다락원[누원점]은 이러한 도봉옛길의 역사문화적 성격을 잘 드러내는 공간이다. 도성 밖 첫 번째 숙소였던 다락원은 도봉구를 거쳐갔던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꿈이 녹아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도봉구는 1980년대 서울의 산업화와 도시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에 따라 서울 중심부에 있었던 각종 산업시설들이 외곽으로 이동하게 되자 도봉구에는 다양한 공장들이 들어서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이 거주할 주거지역과 상업시설이 동시에 개발되었다. 이러한 도봉구의 모습은 당시 서울의 일상을 대표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도시적 분위기에서도 한국 사회의 정()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도봉구의 모습이 영화나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등장하기도 했다.

현재 도봉구는 도봉산의 자연환경 아래 이곳에 남아있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는 한편, 미래 가치 추구를 위한 발전을 조화롭게 병행하고 있다. 도봉구의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전통 제향 봉행과 지역성을 살린 다양한 축제들로 도봉지역의 정체성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도봉구의 다양한 문화예술단체는 지역성을 표현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전시·공연으로 지역문화예술인의 예술 세계를 지역 사회에 소개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문화를 통해 어우러지는 도봉구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이 점차 사라지는 오늘날,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글 제공: 도봉구문화원 진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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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SBN(국제도서인증번호) 신청했습니다.

 

책명: ‘월간 예술지존부제목: 미학(ALL ARTS AURA)

 

종이책은 3만원 전자책은 1만원으로 정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최고급(양장제본 랑데부 사용) 작품집 스타일 월간지로 세계최초의 신개념 간행물로 명품 보증서도 발행예정입니다. 따라서 위 가격은 통상적인 시중가의 절반정도의 파격적인 가격입니다.

 

또한 영문판 글로벌 플랫폼이 만들어짐으로 이 책에 수록하시면 전 세계에 널리 인지도가 상승됩니다. 서점판매는 물론, 도서관 공공장소 배포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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