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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실루엣

등록날짜 [ 2022년08월02일 14시41분 ]
 실패한 실루엣

 

이 콘셉트는 원래 예정에 없던 것이었다. 우선 현대무용수가 검은 옷을 입고 왔고 직전에 세미나를 하느라 배경이 흰색이어서 우발적으로 시도해본 작품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모델과 촬영작가 쪽은 어둡고 배경만 흰색이면 된다. 조명을 배경으로 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었다.

 

원래 세련되게 하려면 반투막 뒤에서 디퓨져 조명으로 얼룩 없이 하얀 배경을 만들어 주어야 좋다. 이날은 그냥 해 본 것인데 필자가 있는 곳은 무대의 한쪽 모퉁이인지라 오만가지 잡동사니와 특히 조명의 음영을 뺄 방법이 없었다. 대충 찍었더니 작품도 대충이다. ~~~

 

* 작품과 동영상은 정리 되는대로 틈틈이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를 통하여 연재합니다.

https://youtu.be/nHNIErqQJqs

https://youtu.be/upLqH_r_PrU

https://youtu.be/PJeSqorAleU

https://youtu.be/jjcPTrv8sVE

https://youtu.be/FsYVajihjFU

https://youtu.be/jzFdEzuXTu4

 

[성남미니포토콘서트]

조직위원장: 김시묵(한국사협 경기지회장)

주최: )성남시예총(회장 송위혁)

주관: )한국사협 성남지부(지부장 한순규)

후원: 성남시

일시: 2022730()

장소: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참가인원: 사진작가 300여명 외

 

1: 작가와의 만남

작가 민병헌, 패널 조건수(한국사협고문), 김준식(신구대학사진영상교수), 이순심(갤러리 나우 관장)

2: 韓國촬영회

촬영계획(디렉트):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윤슬사진작품연구소장, 가평예대교수)

출연: 장고춤 이영순(무용협회 성남지부장), 농악 상모 이정목 이연호, 현대무용 이예지 (이영순 무용단), 이주희 (연극협회 성남지부장), 이승훈 (연극마을 극단 대표)

스태프: 한장훈. 현창호. 천세욱. 정태만. 이남신, 조낙환, 이용만,

 

********

인터내셔널 스트릿댄스 브레이킹 배틀(국제대회), 촬영(관람)참가비 5천원

 

()비채나 아카데미(대표 윤재환, 원장 김영미) 코오롱스포렉스 서초점에서는 오는 821일 오후 3시부터(결선은 4시 이후) 인터내셔널 스트릿댄스 브레이킹 배틀을 진행합니다.

 

프랑스 등지에서 심사위원이 참가하는 등 국제대회 규모의 댄스대회에 조명을 해주고 촬영권을 몇 장 얻었습니다. 촬영권은 이날 일하실 스탭진들(김영훈 한사방 연출감독이 구성중)에게 주어지고 시원한 실내 체육관에서 국제적인 댄서들의 역동적인 몸짓을 구경하거나 촬영하실 분들은 관중석 입장료 5000원을 내시고 입장이 가능합니다.

 

* 단 촬영작가들은 대회에 방해되지 않고 관중들과 불편하게 하지 않는 조건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진촬영용 연출은 하지 않습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추후 공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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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에선 더위가 주춤해진 9월중순경 금세기 최고의 획기적인 작품을 구상중입니다.

누드와 의상모델을 동시에 섭외하여 번갈아가며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합니다.

 

1: 화끈한 트램플린(방방이) 페인팅 퍼포먼스

 

방방위에서 방방 뜨는 누드와 의상을 연출.

모델이 방방에 적응 되면 파우더 퍼포먼스로 역동적이며 판타지 한 작품.

물벼락 세례를 모델에게 퍼부어 밀가루 씻김 퍼포먼스

(검은 배경에서 진행되는 이 장면에서 엄청난 작품이 쏟아집니다.)

대형 방방이 위에 비닐을 깔고 액체 페인팅 퍼포먼스.

페인팅을 붓는 순간 모델을 배치하여 누드위에 화끈한 김가중식 바디페인팅 드로잉 작품.

물세례를 퍼붓는 씻김 퍼포먼스.

방방에서 마구 쾅쾅 뛰어 액체 페인팅과 인체가 하늘로 치솟으며 역동적이고 판타지한 전무후무한 작품 퍼포.

누드와 의상을 번갈아 연출. 때로는 동시에 함께 연기하기도....

 

2: 수중 촬영 -모노크롬의 미학

화려한 색상을 일체 배제하고 단색의 천, 또는 의상으로 수중 퍼포

모노크롬한 담백한 고품격 작품을 연출,

의상과 누드 번갈아 연기 때로는 동시에 함께 연기.

단 수면위에선 화려한 오방색 천을 수면에 깔고 그 사이를 유유히 헤엄치는 인어를 촬영.

 

* 자세한 것은 추후공지

한국사진방송-알립니다, 혹은 주요행사 난 자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중요한 정보가 관련 작품과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 회원들은 한사방 기획의 모든 행사와 세계화전략 프로젝트(예술지존월간 발간, 세계화전략플랫폼 구축)에서 VIP(정예) 멤버로 예우됩니다.

년회비 33천원X3+ 기자증 발급수수료 9천원 = 108천원

(신규가입 경우) 평생입회비 10만원 합계208천을 위 계좌로 입금하시면 되고 홈피의 모든 주요 카테고리를 다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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