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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VS 김아라, 남북 여성 전사의 강렬한 대결!

등록날짜 [ 2022년07월15일 16시42분 ]
 정혜인 VS 김아라, 남북 여성 전사의 강렬한 대결!

 

 

 

OTT 특화형 4부작 드라마

< DMZ 대성동>

 

2022OTT 특화형 4부작 드라마 <대성동>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76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서울여성플라자 스페이스 살림 다목적홀에서 정혜인, 김아라, 이황의, 권해성 등 출연배우와 임창재 감독, 제작사 및 방송 관계자, 그리고 여러 언론인들을 모시고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으로 JSA 민정대대 소속 소대장 박효주 역을 맡은 정혜인과 북한 특수 8군단 출신 DMZ 수색대 소속 분대장 박나리 역을 맡은 김아라는 함께 무대 위에서 각자 자신들이 맡은 역할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SA 민정대대 소속 소대장 박효주 역을 맡은 정혜인과 북한 특수 8군단 출신 DMZ 수색대 소속 분대장 박나리 역을 맡은 김아라 액션 연기로 남한과 북한의 여전사로서 멋진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발표회 말미에 사진기자들을 위해 마련된 포토타임에 이 두 배우는 서로 등을 맞대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을 예고했다. 두 인물 모두 특수부대 소속이었음이 이들의 액션연기를 기대하게끔 한다. 또한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활짝 미소 짓는 모습에서 두 배우의 끈끈한 케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 액션연기를 위해 무술 연출계의 마스터라 불리는 원진 감독이 무술감독을 맡았다. 원진 감독은 2001년 작 영화 조폭마누라의 주연배우 신은경의 무술 지도를 맡아 무술감독으로 실력을 입증 받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원진 감독은 두 여성 주연배우들을 보자마자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액션을 잘 할 것 같은 믿음이 느껴졌었다. 두 배우님들의 캐릭터와 이미지를 보면 상반된 액션을 펼칠 수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투박한 액션이 아니라 씩씩하고 유니크한 액션을 선보일 것이니 기대하라.”고 얘기하며 두 여전사의 액션연기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현재 두 사람은 뜨거운 여름을 불사르며 원진 감독 지도하에 액션연기를 펼치기 위해 몸을 다듬고 있다.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으로 JSA 민정대대 소속 소대장 박효주 역을 맡은 정혜인은 우리에겐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분단이라는 아픔이 있지 않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뎌지고 있고, 세대가 흐르면 흐를수록 잊힐 수밖에 없는 게 오늘날의 현실인 것 같다며 이 작품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공감했다.

 

 

 

 

또한 이 아픔이 절대 우리 마음에서 사라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통해 그 아픔을 직접 겪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달을 해드려서, 언젠가 피워낼 우리는 한민족, 하나라는 씨앗을 심어드리고 싶었다.”라고 이 작품을 선택한 까닭을 밝히기도 했다.

 

박효주 : 정혜인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 JSA 민정대대 소속 소대장.

군인의 피를 물려받아 결단력, 판단력, 실행력이 뛰어나다.

매사 똑 부러지는 성격인데, 부러지는 순간 사탕수수처럼 달콤한 즙이 나온다.

겉은 냉철하고 강해 보이지만 속은 말랑말랑하고 달달하다.

외유내강(外柔內剛)이 아니라 외강내유(外剛內柔)의 성격.

 

 

 

북한 특수 8군단 출신 DMZ 수색대 소속 분대장 박나리 역을 맡은 김아라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연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것 같다. 그동안 여리여리하고, 불쌍해 보이는, 여린 여자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특수 부대원이라 강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특히 무술연기에 대해 한국 무술이랑 북한 무술이 좀 다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하며 북한 태권도는 어떻고, 한국 태권도는 어떻다고 조금 배운 적이 있다. 북한에서는 발을 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 그것도 참고를 했다고 말했다.

 

박나리 : 김아라

북한 특수 8군단 출신. DMZ 수색대 소속 분대장.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여걸 스타일이다.

갑자기 실종한 엄마로 인해 혼돈상태에서 탈북의 기회를 엿본다.

엄마가 남쪽 가족을 찾아 탈북 했다고 믿고 있다. 겉은 거친데 그러나 속은 깊고 담대하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임창재 감독은 대성동은 실제로 DMZ 안에 있는 마을이다.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라며 대성동에 대해 설명했다.

 

 

 

지금도 여전히 군에서 관리가 되고, 보호가 되고 있다. 긴장감이 계속 있는 마을이다. 나도 이번에 작품을 참여하면서 그 마을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다. 대부분 대성동이라는 곳의 존재를 모르고 있고, 전쟁은 오래전에 멈췄지만 여전히 분단이 된 상태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고, 한국사회에서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이번 작품의 배경이 된 대성동의 의미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2022OTT 특화형 4부작 드라마 <대성동>은 오는 8월 중순 촬영을 시작해 9월 말까지 촬영을 마치고, 202212월 방송 될 예정이다.

 

*** 기타 작품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나 제작보고회에 대한 문의는 홍보담당 프로듀서 정지욱 (010-3752-5392, daesungdong.film@gmail.com / nadesiko0318@gmail.com ) 에게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 작품 소개 ]

 

1. 장르 : 액션코미디 / 휴먼드라마

 

2. 로그라인 :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갈등, 교류 그리고 남북한 사람들의 조화를 그린다.

 

3. 주제 : 화해(和解)

 

4. 줄거리

 

<1>

효주는 JSA민정부대 소속 소대장이고, 나라는 북한 수색대 소속 분대장이다.

효주와 나라는 서로 자매란 사실을 모른 채 DMZ에서 남북으로 갈라져 군복무를 하고 있다. 어느 날 풍선에 매달려 DMZ로 날아온 로또복권. 이 복권이 1등에 당첨되고, 이들은 서로 520억의 당첨금을 찾기 위해 격투를 벌인다.

<2> <3> <4>

 

 

 

 

대한민국 유일한 비무장지대 마을!

평화의 마을 대성동에서 생긴 일!

520억 거액을 둘러싼 남북 자매 쟁탈전!

남한 JSA 부대 효주’ VS 북한 민정수색부대 나리

형제는 용감했다가 아니라 자매는 용감했다!

 

 

 

 

 

 

 

 

 

 

[ 등장인물 및 주요 출연진 ]

 

1. 박효주 : 정혜인

대테러 특수부대 출신, JSA 민정대대 소속 소대장.

군인의 피를 물려받아 결단력, 판단력, 실행력이 뛰어나다.

매사 똑 부러지는 성격인데, 부러지는 순간 사탕수수처럼 달콤한 즙이 나온다.

겉은 냉철하고 강해 보이지만 속은 말랑말랑하고 달달하다.

외유내강(外柔內剛)이 아니라 외강내유(外剛內柔)의 성격.

 

 

2. 박나리 : 김아라

 

북한 특수 8군단 출신. DMZ 수색대 소속 분대장.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여걸 스타일이다.

갑자기 실종한 엄마로 인해 혼돈상태에서 탈북의 기회를 엿본다.

엄마가 남쪽 가족을 찾아 탈북 했다고 믿고 있다.

겉은 거친데 그러나 속은 깊고 담대하다.

 

 

 

3. 서준서

 

JSA 민정대대 말년병장. 효주와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다.

군대에서 효주와 썸을 타다가 로또 덕분에 사랑이 이루어진다.

매사 쇼맨십에 능하고, 특유의 오버액션이 희극적이다.

평소 얼렁뚱땅 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현자(賢者)의 면모가 있다.

 

 

4. 유치헌 : 권해성

 

북한 DMZ 수색대대 소속 병사.

눈썰미가 남달라서 타인의 일거수일투족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남모르게 남한사회에 대한 로망을 품고 있다.

나리에게 꼼짝 못하는 척 하지만 실은 나리의 내면을 꿰뚫고 있다.

허허실실(虛虛實實) 스타일.

 

 

 

5. 박태수 :

 

JSA 민정대대 대대장.

대성동 출신으로 군인의 꿈을 위해 마을을 떠났다.

(1년에 8개월 이상 살지 않으면 대성동 주민자격이 박탈된다)

월북한 아내 때문에 건수만 생기면 강등, 진급 누락이 거듭되어 만년 중령이다. 그나마 고향으로 돌아와 군인 생활을 마감하니 감회가 남다르다.

아내가 월북이 아니라 납북당한 걸로 굳게 믿고 있다.

 

 

 

 

6. 현성은(효주 엄마)

 

친정에 놀러와 대성동 야산에서 도토리를 줍다가 북한군에 의해 납치된다.

임신을 한 상태에서 북한 당국의 강요로 월북의 멍에를 뒤집어쓴다.

북한에서 나리를 낳고 20년 넘게 살다가 탈북을 시도한다.

(나리)의 안위를 위해 남쪽 가족 얘기를 애써 함구해 왔다.

 

 

7. 전성직 (39) : 이황의

 

남북 민간 교류단체와 연결된 브로커.

북한, 중국, 러시아, 동남아를 누비며 돈이 되는 건수를 만든다.

북한 고위직 접촉이 가능하여 북한을 오가며 주요 정보를 얻는다.

돈이라면 이념, 정의, 상식, 양심도 필요 없는 인물.

국제 인질 조직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8. 길례 (77)

 

송이의 친할머니. 개성이 고향이다.

지척에 고향을 두고 가족을 만나지 못해 소주와 눈물로 그리움을 견뎌낸다.

 

9. 송이 (10)

 

대성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똘똘하지만 반면 엉뚱하다.

토종견인 말복이와 가장 친하다.

 

10. 김이장 (55)

 

오지랖 넓고 마음씨 푸근한 마을 이장.

태수와 대성동에서 가재잡고 물장구를 치며 놀던 불알친구다.

 

 

11. 중대장 (28)

 

군인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완전 FM 스타일.

12. 조셉 (27)

 

UN 사령부 소속 대위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13. 말복이

 

낮에는 대성동, 밤에는 기정동, 새벽에는 DMZ를 돌아다니는 토종견

 

그 외 JSA 군인들, 대성동 주민들, 조폭들, 국제 인질범 등 다수

 

 

*** 기타 작품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나 제작보고회에 대한 문의는 홍보담당 프로듀서 정지욱 (010-3752-5392, daesungdong.film@gmail.com / nadesiko0318@gmail.com ) 에게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 제작진 ]

 

1. 연 출 : 임창재

출생 1964, 서울

작품 하얀방 외 14

데뷔 2002년 영화 하얀방

수상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1964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중앙대 대학원에서 영화전공.

1990년대 실험영화연구소에 들어가 영화제 기획, 연구, 출판 활동.

한국 예술종합대학, 중앙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에서 영화 강의. ()인디 포럼 상임의장, ()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 역임. 실험영화를 비롯하여20여 편 이상의 작품 연출. CJ엔터 시나리오 대상 수상, 광주아시아문화도시 비전 영상 연출.

 

 

 

2. 각 본 : 김예린

3. 각 색 : 정대성

4. 프로듀서 : 김도영, 이이상

5. 배 급 : 딜라이브 OTT 플렛폼 채널 외

6. 촬영장소 : 파주시 대성동 마을(예정)

7. 크랭크인 : 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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