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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신분으로

거리엔 부처님의 자비가
등록날짜 [ 2010년04월15일 07시24분 ]


초파일이 다가오자 거리엔 부처님의 자비가 넘친다, 4월 14일 삼청동에서

기자로 신분이 바뀌고 나니 안하던 짓거리를 하게 되는데 우선 카메라를 가방에 늘 지니고 다니게 된다는 것이다.
조그마한 카메라를 동아 서부장님을 통해서 사두었는데  마누라에게 빼았기고 나니 크다란 카메라가 영 체질에 안 맞는다.하지만 기자란 신분에 어쩔수없이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이것이 세상을 달리 보이게 하고 있어 나 자신이 놀라고 말앗다.

4월 11일, 성북동에서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모든것이 다 기사거리로 보이고 모든것이 다 재미있게 머릿속으로 파고 들기 때문이다.

3월 31일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사진방송으로 인하여 사진의 판도가 달라질것이란 이성녕 기자의 말이 실감이 난다.  그동안 그냥 사진을 찍엇는데 이제는 의도를 분영히 가지고 머릿속에 기획을 하여 사물을 관찰하고 스토리를 풀어 나가는 사진쪽으로 사고가 바뀌었다는것이 그의 주장이다.


4월 11일 봄이 오는 길목, 난지도에서

맞는 말이다. 이제는 그냥 한장의 사진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콘티를 짜고 촬영을 하고 한컷을 찍어도 어던 애기로 풀어 나갈것인가를 생각하며 카메라를 겨누게 된다. 이성녕 기자가 보도한 동아 마라톤 백경 백태가 나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최근에 거리에서 찍은 사진 몇점을 올려 본다.


4월 8일  삼선교에서 김가중 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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