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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길이 남기세요. 藝術至尊月刊美學

6~7월경 창간호 발간준비 중입니다.
등록날짜 [ 2022년03월20일 06시34분 ]

장르 불문 유 무형 모든 창작물, 기 발표작 등, 세계 최고급 책에 실어 역사에 길이 남길 어떤 내용이든 다 환영합니다. (저작권, 초상권은 제공자 책임) 광고는 예술명품에 걸맞은 경우 약간 받습니다. (누드 물은 서점 및 공공장소 배포 불가해 년 1~2회 특별판으로 별도 발간합니다.)

 

보내는 방법

- 500~1000 픽셀 정도 저화질 파일 20 작품 내외

작가 노트설명평론약력소개 사진 등 작가 및 작품 충분히 홍보되도록 다양한 자료 되도록 많이 보내주세요. (캡션 없이 작품만 수록해도 됩니다) 전 세계에 확실히 알려지도록 최고의 마케팅을 해보겠습니다.

책엔 한정수록온라인 플랫폼엔 아주 자세히 세계에 널리 홍보합니다.

희망할당 페이지 및 연락처 함께 보내주세요.

- 1인당 1페이지~20페이지까지 수록 가능하며 연재도 가능합니다.

레이아웃 환영(페이지 당 이미지와 글 등 작가의 개성대로 그려 보내주시면 참고하여 편집 디자인합니다.)

 

책 제원:

A4 변형 판 200페이지 정도,

양장제본최고급 랑데뷰 혹은 아이리스 사용 최고급 인쇄빨로 작품 퀄리티 최대한 보장.

70% 정도 심의위원회의 엄정심의로 인증된 콘텐츠 수록

30% 정도 주최측(발간처)의 필요에 의해 자체심의 수록

(한사방갤러리 초대 광고 스탭진들 작품 기타....)

발간처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도서출판 산영대표 김가중)

인쇄처서울 디피아이(대표 곽정흥)

 

보낼 곳: kimgajoong@naver.com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저화질로 심의위원회로 보내 엄정심의 후 작가님께 연락드립니다.

연락받으시면 고화질 작품 파일과 할당 페이지만큼 제작후원금 보내주시면 됩니다만약 보내신 달에 수록 안 되면 다음 달 다시 심의 올리므로 걱정하지 마시고 기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자신만의 개성 만점 콘텐츠 보내주세요.

 

제작후원금내지 페이지당 10만 원(페이지당 책 9권 무료 증정), 표지 200만 원(내지에 작품 및 작가 자세히 별도소개, 100권 무료 증정), 뒤표지 100만 원(내지에 작품 및 작가 자세히 별도소개, 50권 무료 증정), 광고 30~50만 원(페이지당 10권 무료 증정)

제작후원금 입금처: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구독요령낱권은 서점에서

연간(12개월구독료는 00만 원입니다. (도서가격은 추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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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예술명품 모음집 藝術至尊(Art Zone)月刊美學

이 시대 가장 능동적인 열혈 Artist들이 함께 하십니다.

 

* 아직 오류 많습니다. 수정 연락주세요.

* 연락 주셨는데 제때 안 챙겨 누락되신 분들 많습니다.

* 아이디어/의견 부탁드립니다.

월간미학의 자세한 진행 상황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세계최초 최고급 예술명품 검증작품집 월간미학’?*****

 

1. 홍보 전략은?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입니다.

전문적인 인재들과 언론사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망을 구축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진출까지 마케팅합니다. 개인이 혼자 애쓰는 것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시스템은 차원이 다릅니다. 언론 보도자료 수시로 배포하고 광고(TV 광고도 염두)도 때립니다. 동영상 인터뷰 혹은 작가다큐멘터리 영상 제작하여 미디어 홍보도 주력합니다.

참여 작가 1페이지당 10여 권씩 증정하여 월 2,200여 권 배포, 구독자 확보, 전자책, 서점, 도서관 및 공공장소 배포로 널리 알립니다. 특히, 참여자들만의 독립적이고 차별화된 온라인(SNS)플랫폼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2. 월간지(잡지)를 왜 양장제본, 최고 아트지(랑데부/아이리스 G,) 최고급 인쇄를 하는가?

차마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명품의 이미지를 심어 소장가치를 높여보려고요.

특히 도서관 및 공공장소 비치에 유리하게 하려고요세계최초 최고급 월간지를 지향합니다.

 

3. 왜 작품집(포트폴리오)처럼 만드는가?

작품을 주로 소개합니다. 매달 나오는 작품집입니다. 또한, 예술가들을 높이 띄워 인지도를 형성하여 유명예술가를 배출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4. 왜 검증시스템을 가동하는가?

해외 갤러리들은 전시작가 선정의 우선순위가 언론에 노출된 작가인가를 봅니다. 이 시대 가장 존경받는 심의위원들과 미학지와 한국사진방송 뉴스가 보증하는 겁니다.

 

5. 왜 장르 불문 종합지인가?

사진 음악 미술 조각 서예 캘리그라프 디자인 시 문학 골동품 등 모든 예술인은 함께 놀아야 예술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프랑스의 살롱문화가 파리를 세계 제일의 예술 아지트로 만들었습니다.

 

6. 전시회도 병행하나?

1년에 한 번 정도 부대행사로 전시회 기획도 구상 중입니다. 특별판 제작도 수시로 합니다.

 

7. 왜 수익자부담인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책을 팔아서 수익을 발생시켜 유지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발간하는 이유입니다.

 

8. 신개념 방식의 월간지란?

1~2명의 기자로 콘텐츠를 찾아다니며 지면을 채우는 잡지방식은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역부족입니다. 수많은 종이 매체들이 소멸하는 이유입니다. 미학지는 능동적이고 의욕적인 열혈 예술가들이 누구나 스스로의 니즈에 의하여 자신만의 개성 만점 콘텐츠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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