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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펼치는 서예 퍼포먼스

등록날짜 [ 2022년02월15일 15시47분 ]
 뉴질랜드에서 펼치는 서예 퍼포먼스

 

 

새암 영신당 김지영 (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은 뉴질랜드 북섬 만년설, 퀸스타운 마운트 콕 빙하 호수 마을에서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은혜로 서예 퍼포먼스로 답했다. 처참한 6.25전쟁때 참전국 16개국 가운데 제일먼저 참전한 혈맹국이다. 그때 뉴질랜드 국가의 참전 때문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새암 선생은 미국 워싱턴, 대만 등 우리나라 한글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애국적 예술인이다. 앞으로는 625 참전 16국에서 서예 퍼포먼스로 고마움을 바칠까 한다. 특히, 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회장직을 역임한바 있다.

 

새암 선생은 신의 낙서화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이며 초능력 또한 세계 수십국가에서 전화상담을 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국위선양을 하는 특별한 무속인이며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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