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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낙서’ 김지영 작가 작품리뷰 연재2

등록날짜 [ 2022년01월31일 13시50분 ]

신의 낙서김지영 작가 작품리뷰 연재2

 

새암 영신당 김지영 (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 작품 세계를 만나본다. 신의 낙서화로 작가의 길을 가는 새암의 작품은 도저히 이해하기 함든 부분도 있지만 동심의 세계에서 보면 동심적이다. 동심, 꾸미지 않은 그것이 신의 세계다. 통탈한 필체를 통달하지 않는 붓 놀이가 신의 낙서이다. 유럽의 현대 미술의 거장 피카소가 동심으로 돌아오는데 50년이 걸렸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새암 선생의 작품마다 동심으로 가득하다. 인간의 영혼은 각자가 다 다르다. 글문 제자 작품 세계의 끝이 어딘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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