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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작가 초대작, ‘Visible, Yet Invisible’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
등록날짜 [ 2021년09월17일 13시35분 ]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 김용훈 작가 초대작, ‘Visible, Yet Invisible’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922일부터 105일까지

 

 

국제 디자인 페스티벌 공모전(IDM)에서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를 수상한 바 있는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 김용훈 작가가 2021 광화문 국제 아트페스티벌(GIAF)초대작가로 선정되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를 연다.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GIAF)조직위원회 안재영 예술감독(미술평론가)매스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서 이루어지는 김용훈 작가의 디자인들은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를 통해 미래, 현대 차원을 넘어 텍스트의 사상과 이상을 재해석하며 표현되고 있으며 디자인 배치 흐름을 고려한 다양한 시각으로 조형방법을 취하고 있다. <Visible, Yet Invisible>작품은 일상의 사람들은 종종, 보이는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형상화 하고자 한다. 하지만 김용훈 작가는 시간을 조금 들어보면 내재된 다른 모습도 볼 수 있다는 점. 보이는 것이 결코 전부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섬세하고 간결하게 그 의미를 담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고 말했다.

 

김용훈 작가는 미국뉴욕시각예술학교(School of Visual Arts) 출신으로 기존 스테판 사그마이스터(Stefan Sagmeister)를 타이포그래피로 재해석해 호평 받았으며 유수의 ‘design’ 전시 프로젝트 초대전에 꾸준히 참여하며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로 현재 뉴욕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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