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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정의동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는 추억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출연 결심”

등록날짜 [ 2021년04월28일 10시17분 ]

채널A ‘프렌즈’

[한국사진방송=김은옥 기자] 채널A ‘프렌즈’ 정의동이 ‘인간 하트시그널’이라 불리는 오영주를 자신의 최애라고 밝혔다.

 

채널A ‘프렌즈’(연출 박철환)는 시그널하우스에서 설레는 겨울을 함께 보낸 하트시그널 청춘 남녀들의 우정과 사랑이 공존하는 프렌썸 이야기. 그런 가운데 ‘프렌즈’ 측이 정의동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정의동은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 당시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인 귀여운 외모와 덕후 기질을 가진 동물 조형 작가라는 생소한 직업으로 시선을 잡았다.

 

우선 정의동은 “’하트시그널’을 통해 알게 된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프렌즈’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정의동은 출연 당시 ‘하트시그널’ 공식 ‘좋은 사람’이라는 애칭이 붙여질 만큼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으로 시청자들에게 불리고 있다. 이에 정의동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인 것 같다”며 자신의 애칭에 흡족해하면서 “(그래도 애칭보다) 내 이름으로 불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욱이 정의동은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 당시 남자 출연자 전원에게 몰표를 받았던 박지현에게 호감을 표했다가 마음을 접었던 이력이 있다. 이에 정의동은 “그때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누군가에게 양보하고 배려했던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런 가운데 정의동은 ‘프렌즈’에서 ‘최애’ 오영주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영주를 ‘따뜻한 기운이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것. 정의동은 “영주 누나는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고 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너무 좋은 사람 같다”고 오영주의 장점을 손꼽으며 “따뜻한 심성과 유쾌한 성격이 너무 좋다”며 오영주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혀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관심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하트시그널’에 출연하고 싶은 후배들에게는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라며 선배로서의 조언을 잊지 않아 정의동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백만원 프렌썸데이가 예고된 채널A ‘프렌즈’ 10회는 오늘(2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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