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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쓰레기 치우기에 앞장선 공진동 씨의 숨은 미담. 울산 동구 남목

등록날짜 [ 2021년01월19일 17시06분 ]

동네 쓰레기 치우기에 앞장선 공진동 씨의 숨은 미담. 울산 동구 남목

 

울산 동구 남목 거주 공진동(65)선생은 추운 한파에도 매일 아침 10시 남목주변을 돌아다니면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매일 10포대씩 수거 한다면서 봉사가 진정한 삶이라 말하며 웃었다. 공진동씨는 정년퇴임을 하고나서 공공근로에도 참여하고 각종 일자리 창출에 일 한바있다. 공공근로 일자리를 마치고 몇달동안 후식기에는 자원봉사를 남몰래 하는 숨은 사회 봉사자로 통한다. 또한 몇년전 사고로 두다리에 장애가 있다. 그러나 공씨는 재활치료 겸 운동삼아 뜻깊은 봉사에 마음을 두고 거리의 자원 청소부로 약 5년째 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신청하여 참여자로 등록이 되면 일을 하고 참여하지 못하면 거리의 청소부로 일하고 있다. 공씨는 재능기부야 말로 진정한 심리적 보상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적 재능 기부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제공: 쌍산 김동욱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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