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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황산의 꼭대기에서 누드를? 가능한 일이야?

김가중식 세계누드여행 ‘황산누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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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황산의 꼭대기에서 누드를? 가능한 일이야? 김가중식 세계누드여행 황산누드여행기

 

중화제일경 황산,

중국 사람들은 황산을 가보지 못하면 중국인이 아니며 五岳에 오르니 다른 산들이 발아래 보이고 황산에 오르니 오악조차 안 보인다.” 라며 황산을 중화제1경으로 여긴다. 그래서 항상 황산은 인산인해다. 등산로에 가득 찬 관광객들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밀려가기 일쑤다.

 

그 황산에서 누드촬영을 했다? 그게 가능한 일이야? 어떻게? 중국작가도 아니고 더구나 한국작가가?

 

오늘날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구도와 초점 잘 맞추고 노출 잘 맞추어 쨍하게 찍어냈다고 작품으로 보진 않는다. 한국사진작가들 풍경사진들을 전 세계 으뜸으로 잘 찍어낸다. 집념이 강한 한국인 특질이 좋은 포인트를 선택하고 좋은 사진이 촬영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자리에 가서 누구나 찍는 그런 작품들을 예술로 보지 않아 세계시장에서 한국사진작품은 그리 평가가 높질 않다.

 

오늘날 세계적인 사진가들의 작품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는 것이 작가의 섭외능력이다. 스펜스 튜닉 같은 작가는 수 만 명의 누드모델들로 온 도시를 발가벗은 인체로 도배를 해 버린다. 가히 섭외의 달인이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이 곧 섭외다.

누드모델을 대동하고 황산꼭대기 까지 간다는 것 자체가 불가사의다. 그 불가능을 이겨내고 황산의 정상 사자봉에서 멋지게 누드촬영을 해내었다. 영화 와호장룡 촬영지로 유명한 비취계곡과 왕대나무숲에서도 누드촬영을 해냈다.

 

특히 불가사의한 것은 와호장룡엔 중국의 토속적인 마을과 가옥 안에서 촬영한 장면들이 눈길을 끄는데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적인 중국고대마을 굉촌에서의 누드촬영이다. 고풍스러운 색감과 가재도구들과 누드의 합치는 아스라한 중국의 고대문화와의 연결고리로 형언키 어려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주자의 사당 안에서 주희의 대형 글씨 앞에서 누드촬영도 했는데 주희는 황산이 배출한 걸출한 인재다. 황산은 예로부터 영웅호걸들이 무수히 배출 되었는데 삼국지에 나오는 명의 화타, 제갈공명 조조 포청천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인재들이 이곳 출신이다. 최근엔 시진핑 이전의 지도자인 강택민도 이곳 출신인데 그의 족적이 묻어나는 세계불가사의중에 하나라는 화산미굴안에서도 촬영을 해냈다.

 

이 누드여행의 압권은 깊은 산속 오지마을에서 촬영해낸 중국의 전통적인 청화백자를 재현한 김가중식 페인팅 퍼포먼스의 신비로운 작품들이다. 인체의 굴곡을 따라 푸르고 하얀 물감들이 흘러내리며 만든 형상은 동양의 전통적인 도자예술의 극치와 오버랩 되며 일치되고 만다. 또 여인의 그곳으로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마치 황산의 폭포를 연상시키며 신묘한 예술로 승화되어 황산을 오르는 용트림이 된다.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책제목: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오대이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박오복 한병률 김영훈 김미란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

이 보도자료는 책을 서점에 내는데 관련서류로 함께 보내야 됨으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저자에 대한 소개도 딱 부러지게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글고 이번에 서점에 내는 책들이 총 7권이나 돼서 보도자료 다 쓰는데 만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네요.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천산패상누드여행기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패상사진여행기

천산기행

 

재판돌입: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

몽골여대생집단포르노그라피촬영사건

 

이상 7

* 현재납본증명서 발급, 간행물심의 끝나는 대로 보도자료 등 서류마련 서점 배포됩니다.










 

********

#중화나신#황산누드여행기#천산패상누드여행기#중화산수#황산사진여행기#패상사진여행기#천산기행#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몽골여대생#집단포르노그라피#촬영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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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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