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현대重 역대 최대 과징금 이끌어… 올해 국감서 ‘갑질’ 대기업 총수 소환 예고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10월31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10-30 18:24:41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경제
>
2020년07월26일 15시42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송갑석, 현대重 역대 최대 과징금 이끌어… 올해 국감서 ‘갑질’ 대기업 총수 소환 예고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한국사진방송)=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구갑) 의원은 26일(일) 하도급업체의 핵심기술을 탈취하는 등 갑질을 일삼은 현대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과징금 9억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기술탈취, 거래단절은 대기업의 대표적인 갑질 사례”라며 “최대 과징금 결정을 내린 공정위의 결정을 환영하며 21대 국회가 끝날 때까지 갑질 근절을 위한 제도정비와 법률지원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를 강력히 질타하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이후 피해기업과 단 3차례 만난 뒤 지금까지 무대응으로 일관하며 연락을 중단했다.

이에 송 의원은 지난 15일(수) ‘대기업 갑질 피해사례 발표 및 근절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롯데건설, 삼성중공업, LG전자 등 대기업들로부터 갑질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피해사례를 공유하며 대기업 갑질 근절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송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현대중공업, 롯데건설 등 대기업 총수들을 증인으로 소환해 중소기업에 대한 부당한 갑질 실태를 낱낱이 밝혀내겠다고 예고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경제섹션 목록으로
양향자, ‘강원 경제 발전 도구로 사용해 달라’ (2020-07-26 16:43:54)
기본소득당 “종합부동산세 폐지하고 토지보유세 신설해야” (2020-07-14 16:58:31)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나들이, 하회마을 특수테크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