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시타 다츠오 작 국내최초 상연작 ‘절대영도’ 극단 놀터 개판페스티벌, 번역/각색 아라이 키쿠코, 윤상호 연출 오재균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8월08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8-07 22:39:04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공연문화
>
2020년07월13일 13시2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가네시타 다츠오 작 국내최초 상연작 ‘절대영도’ 극단 놀터 개판페스티벌, 번역/각색 아라이 키쿠코, 윤상호 연출 오재균

무죽페스티벌 참가작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관, 극장동국,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가네시타 다츠오 작 국내최초 상연작 절대영도극단 놀터 개판페스티벌, 무죽페스티벌 참가작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 극장동국, 번역/각색 아라이 키쿠코, 윤상호 연출 오재균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극한의 온도...

얼음보다 차가운 세상 속에 던져진 세 사람의 이야기...

극단 놀터의 개판페스티벌, 무죽페스티벌 참가작으로 연극 절대영도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 극장 동국에서 728일부터 82, 85일부터 16일까지 막을 올린다.

극단 놀터의 국내 첫 초연작 연극 절대영도는 일본에서도 인간의 비뚤어진 욕망과 관계를 밀도 높게 그려내며 한 인간의 이성과 광기가 뒤섞인 가운데 펼쳐지는 토론극 형식으로 큰 방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후쿠오카 고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교사의 체벌로 여고생이 숨진 사건을 사용하여 작품을 그려내며, 독방과 집을 무대로 폐쇄된 세 남녀의 관계가 나타난다. 또한, 한 가족의 비극을 통해 인간의 비뚤어진 신념과 욕망, 그리고 관계의 본질을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절대영도>의 작가인 가네시타 다쓰오는 인간의 삶에 대한 날카로운 표현을, 얽혀있는 인간관계와 현장감 넘치는 전개의 연출을 자랑하며, 연극계에서 독특한 재능을 발휘해, 수많은 연극연출가상을 수상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극작가연출가로 국내에선 <루트64>, <어른의 시간>, <고르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연극 밤이면 나는 우주로 간다’, ‘최종면접’, ‘거기 서있는 남자등에서 배우로 활약했던 연출 오재균은 연극 ‘5149’ 이후 다시한번 연출로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연극 흑백다방’, ‘키사라기미키짱등에 출연한 배우 윤상호가 최종혁 역을 맡았으며, 연극 ‘5149’, ‘특별한 저녁식사등에서 활약했던 배우 서삼석이 문성규 역을 맡았고, 연극 인터뷰’, ‘최종면접등에 출연한 배우 류진현이 조유정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연극 절대영도728일부터 82일까지는 후암스테이지 1관에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평일 730, 토요일 3, 6, 일요일 3.

85일부터 816일까지는 극장 동국에서 평일 8, 주말 4시에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공연문화섹션 목록으로
영남판소리보존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학생부분 ‘대상’ 싹쓸이 ‘제34회 부산청소년예술제’ (2020-07-13 15:28:57)
AFC, 11월 30일 ‘미녀 파이터의 전쟁’으로 돌아온다! (2020-07-13 11:59:13)

예비촬영, 솔밭에서 대형조명과 연막 뿌릴 터, 하회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