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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1일 12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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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7시 최태희 교수의 사진공모전 777점 수상기념,

‘365 아름다운 비경’ 사진집 발간 출판기념회, 연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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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아름다운 비경사진집 발간 출판기념회, 777시 최태희 교수의 사진공모전 777점 수상기념, 연재2.

 

전국사진공모전에서 777점을 입상한 경찰인재개발원 최태희 전교수가 공모전 사상 최고의 수상실적을 올린 기념으로 사진작품집 ‘365 아름다운 비경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202077일 오후7시 성남시 배꼽식당에서 열었다.

 

올림픽병원 윤석조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엔 조화현 프로골프협회 부회장, 최현락 변호사, 이재훈 올림픽병원 원장, 이관우 내과의원장, 오성섭 기업은행지점장 등 회원 30여 지인들이 모여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최태희 교수는 경찰관으로서 취미로 사진을 시작했는데 자신만의 독창적인 메이킹 포토세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아 전시회를 열었고 이 전시회가 그를 본격적인 사진가의 길을 걷게 하였다. 그의 독보적인 사진세계에 공감하여 그를 경찰 특채하여 교수로 재직할 수 있었다. 그는 매우 부지런한 성격이어서 잠시도 시간을 그냥 보내는 일이 없는 인물이다. 바쁜 교수 생활 중에도 쉬지 않고 전국사진공모전에 출품을 계속하였다. 그리고 이미 수년전에 수상을 500여점을 넘게 수상하였던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하지만 최 작가는 여전히 쉬지 않고 공모전에 계속 출품하였고 드디어는 777점이란 행운의 숫자가 3번이나 겹치는 많은 입상작품을 일궈내었다. 본디 공모전이란 수많은 출품작 중에서 겨루어 선정되어야 되기 때문에 해당 공모전에서 어떤 작품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간파하는 눈썰미(재능)가 있어야 된다. 이는 결국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공모전 내용에 부합되는 작품에 대한 주제의식과 예술성 작품성 등이 특출해야만 입선이 되고 나아가 입상을 수상하게 되는 것이다.

 

본기자도 몇 해 전에 최 교수로부터 공모전 입상 노하우에 대해서 수강을 한 적이 있는데 필자의 느낌에 가히 공모전의 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확한 주제의식과 포인트 등 입상권에 들 수밖에 없는 예지력 판단력 등이 몸에 밴 작가라는 점이 느껴져 감탄을 하였었다.

 

한편

최 교수는 교수로서는 은퇴하였지만 여전히 많은 후진들을 양성하고 있고 사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쉽게 좋은 작품을 촬영해 낼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위하여 이번 작품집을 출판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책값을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여 7,770(?), 부담 없이 사볼 수 있게 배려하였다고 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비경 담고 싶은 365 포인트* 사진공모전 777점 수상기념

가성비 한국에서 가장 싼

사진 전문책 발간( 7,770, 376쪽 컬러, 규격187x127mm )을 하게 되었다

책 제목 : 한국의 아름다운 비경 담고 싶은 365 포인트

1.온라인 구입방법 - 이메일(phoway@naver.com)에 구입신청

문의: 010-2245-9023 최태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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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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