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소복한 여인의 도도한 자태에 흠뻑 빠져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8월07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8-07 06:01:38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2020년07월05일 22시32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하회마을 소복한 여인의 도도한 자태에 흠뻑 빠져

안동 하회마을은 지금 백련의 화려함에 취해있다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부산 한국사진방송)김승호기자 = 하회(河回)라는 마을 이름은 물이 돌아 흐른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낙동강 상류인 화천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생겨났다. 하회마을은 태극모양 혹은 연꽃이 물에 떠 있는 형상으로 예로부터 좋은 땅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하회마을은 고려 중기에 김해 허씨와 광주 안씨, 14세기 고려 말에 푸산 유씨가 들어와 씨족 마을을 이루었다.

 

이후 풍산 류씨를 중심으로 마을이 번성하였다. 또한 조선시대의 문신이며 학자인 류운룡과 류성룡 형제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하다. 하회마을에 있는 집들은 삼신당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강을 향해 배치되어 있어서 바라보는 방향이 일정치 않다. 또한 큰 기와집을 중심으로 주변의 초가들이 원형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는 것도 독특하다. 하희마을은 우리나라의 고건축양식과 전통적인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문화 유산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류씨문중의 고택에서는 조선 시대 양반집의 전통과 의례가 유지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하회별신굿 탈놀이, 선유 줄불놀이 등 서민과 양반들이 함께하는 놀이들이 현재까지 온전히 이어오고 있다. 하회마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제되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승호 (kshksh1168@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예술뉴스섹션 목록으로
비누의 사진, 조형의 기술 (2020-07-06 14:12:21)
서울 사랑의열매, 코로나19 관련 ‘뉴 노멀[New Normal]시대 지원사업’ 공모 시작 (2020-07-05 15:46:08)

예비촬영, 솔밭에서 대형조명과 연막 뿌릴 터, 하회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