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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07일 12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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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계3. 김가중식 강좌 ‘다중촬영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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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계3. 김가중식 강좌 다중촬영의 원리

 

오는 229일 삽교호 당진월드서커스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최초의 서커스모델 촬영회는 역광선 조명촬영, 연막 함박눈 펜라이팅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가미한 세계최고의 작품을 구상중입니다. 특히 화려한 동작의 기예는 다중촬영을 염두에 두고 있어 이 기회에 관련 테크닉을 연마해 둔다면 최 상위 작가로서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라는 명제하에 한국사진방송에선 24일 오후 카메라의 다중촬영 원리이해에 대하여 자세한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 강좌는 218일과 25일이어서 계속됩니다.

 

* 위 계획은 촬영 당일까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을 통하여 수정 보완되며 업그레이드 진행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강좌2. 한 대상을 수도 없이 셔터를 누른 경우****

 

* 현장강좌 동영상촬영이 잘못되어 혼자 카메라 앞에서 강좌를 해보니 재미도 없고 현장강좌처럼 매끄럽게 못하고 버벅거려 별로다. 양해를 부탁드린다. 되도록 강좌 날 모여 현장에서 머리 맞대고 지지고 볶고 몸으로 때우는 것이 사진내공 익히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둣.....

 

이번 중국 기예단 연출촬영때엔 배경을 검게 치려고 한다. 그리고 강렬한 조명을 연기자들에게만 비추어 검은 배경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메뉴-촬영메뉴-다중노출(OFF로 되어 있다.)을 열어 촬영컷 수를 조절하고 OK를 누른다. 위의 완료부분에도 OK를 눌러주고 다중메뉴 카테고리를 보면 OFFON으로 바뀌어 있다. 이제 설정한 촬영 컷 수만큼 셔터를 누르면 다중촬영이 된다. 와 쉽다.

 

********

또 다른 다중촬영방식은 같은 대상을 중첩되게 엄청나게 여러 번(최대 60회 이상) 촬영하는 방식인데 신희숙 작가는 숲과 나무들을 30~60회 정도 다중 촬영 전시하여 대박(?)을 낚았다. 여류예술가 10인안에 랭크되었다.

이렇게 중첩중복 다중촬영은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아야 판타지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초점을 안 맞춘 것과 저속촬영으로 흔들린 것과는 다른....

 

그런데 한 화면에 이렇게 수도 없이 찍고 또 찍으면 노출이 오버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촬영횟수만큼 노출을 줄여서 여러번 셔터를 눌러야 된다. (아래 필카 다중촬영공식 참조)

물론 디카도 이렇게 같은 장면을 수도 없이 셔터를 누르면 당연히 노출이 오버된다. 이럴 때 오버된 만큼 부족하게 촬영할 노출계산이 머리 아프니 게인을 사용하면 좋다.

 

다중촬영 카테고리의 자동게인보정을 ON으로 세팅 해주면 아무리 많은 횟수를 누른다 해도 적정한 명암으로 자동으로 조절된다.

 

********

* 아래는 참조용으로 필카의 원리에 대한 썰이다.

 

필름(취화은)은 빛을 특히 잘 축적하는 능력을 가진 물질로 빛을 오래 혹은 여러 번 쪼여주면 점점 더 검게 변한다. 이렇게 얻어진 이미지를 네거티브라고 하는데 이것을 반전시켜 얻어낸 상이 곧 사진(포지티브)이다. 해서 포지티브상태의 사진으로 설명하겠다.

 

감도 100필름을 카메라에 넣고 노출을 측정하니 1/125초에 조리개 값 f11이 나왔다고 가정하해보자. 하번 찰칵하면 사진의 명암이 아주 쨍하다. 그런데 필름을 넘기지 않고 이미 찍힌 필름위에 한 번 더 찍는다면 명암이 두 배 밝아질 것이다. 감도를 200에다 맞추면 1/250초 조리개 값 f11의 노출이 된다. 따라서 이 노출 값으로 두 번 찍으면 정상적인 명암이 된다. 감도 400에 맞추고 4번을 찍어주면 같은 노출 값이 된다. 감도 8008, 1600=16, 3200=32, 6400=64번이란 공식이 성립된다. 물론 같은 필름에 여러 번 찍는 것을 말함이다. 이 방식 다중촬영으로 카메라를 삼각대 없이 들고 숲이나 누드 등을 촬영하면 환상적인 작품을 얻게 된다.

**********

세계최초 서커스모델 촬영회, 세계최고의 사진작품 만들 기회

 

중국기예단을 모델로 서커스연출촬영을 하는 것은 세계최초, 세계최고의 걸작을 만들어 봅시다!

 

* 배경, 조명, 눈 내리는 기계, 연막기, 기타 등등 사진작업에 맞게 촬영하루 전에 미리 가설해 두겠습니다.

 

1. 역광선 비추어 빛살 아래로 내려쏘기.

2. 역광선 하이라이트 라인 따기,

3. 함박눈 펑펑 쏟아 붓기,

4. 연막으로 뭉게구름 만들고 역광으로 실루엣 만들어 주기

5. 파우더 blast

6. 멀티다중 스트로보오픈 플래시 테크닉

7. 야광 펜 라이팅 및 드래그 쇼 등

 

행사명: 중국세계최고의 기예단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20229() 오전10시부터 2시간 정도

장소: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길 90-16(삽교호 관광지)

대회장: 유소영 단장(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진행위원장: 신동현(한국사협 촬영지도위원)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 교수)

참가자격: 누구나(일반 관람객 입장불가)

예술후원금(참가비): 5만원

입금은행: 317-0001-9776-31 김영모 한국사진방송 농협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225일까지 선입금 순에 한해서 간단한 간식 및 원하는 자리 우선 배정합니다.

* 선 입금하신 분 일찍 오셔서(오전 830부터) 티켓 발급 받고 우선 입장하도록 합니다.

* 10인 이상 단체 1만원 할인혜택 드립니다.

* 한사방 작품연구소 회원(연회비 미납자 제외)1만원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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