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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30일 12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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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정경호!

2019 모다페 제38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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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정경호! 2019 모다페 제38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위촉

 

다양한 공연예술의 공존, ‘현대무용의 매력 전파하고파!

 

- 믿고 보는 배우, 선보이는 작품마다 재발견하게 되는 팔색조 배우 정경호, 공연애호가로 모다페 2019 홍보대사 선뜻 맡아

- 강원도 산불 이재민 기부 등 사회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둘 뿐만 아니라 순수예술도 사랑해

- 뮤지컬, 연극 보듯 현대무용공연도 편하게 볼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예술시민들이 많아지길 기대

- 오는 7월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작곡가 하립으로 활동 예정

- 공연예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관객이자 배우로, 국내최장수&최대 현대무용축제인 2019 모다페 홍보대사로 활동 예정

 

배우 정경호씨가 제38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이하 2019 모다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9 모다페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때마다 정경호의 재발견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함께하는 스텝들과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경호씨는 믿고 보는 배우의 대표주자이다.”라며 특히 정경호씨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배우로 알고 있다. 무용인들의 멋진 피사체 못지 않은 몸매와 패션 센스로, 대중예술계에 몸담고 있지만 순수예술을 대하는 선입견 없는 태도와 열정이 2019 모다페 홍보대사로 손색없다.”며 위촉 배경을 밝혔다.

정경호씨는 오는 7월부터 방영 예정인 tvN의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의 역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작곡가 하립이 영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이 누렸던 부와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고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며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이다.

또한 얼마 전에는 고성과 속초 등에서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미담으로 귀감이 되기도 했다.

 

정경호씨는 2019 모다페 홍보대사 활동 관련, 모다페 기자간담회 참석과 더불어 모다페 개막작으로 한창 떠오르고 있는 이스라엘 키부츠현대무용단의 <Asylum 피난처>를 관람하고 모다페의 밤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요즈음은 무용을 직접 배우지 않아도 무용 공연을 즐겨보는 일반 관객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제 주변 지인들도 가끔 유명 무용단이 오면 보러 간다.”무용이 처음에는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되더라도 뮤지컬이나 연극 한 편 선택해서 보듯 공연장에 와서 직접 무용 공연을 경험하고 즐긴다면 우리나라 관객들의 문화적 소양이 더 높아지고 예술을 대하는 태도가 좀더 유연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무대예술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모다페를 통해 적극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38회를 맞는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는 국내 최장수 현대무용축제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세계의 유명 현대무용단에서 가장 핫한 레파토리를 소개하고 싶어하는 전통있는 한국의 대표 현대무용축제이다.

금년에는 ‘MODAFE, we’re here together for coexisDance!’를 슬로건으로 Cheer, your dance, your life!’를 슬로건으로 13개국 27개 예술단체 134명의 아티스트들이 516()부터 30()까지 15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이음아트홀, 마로니에 공원 일대를 비롯 이음아트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춤 잔치를 벌인다. 세계최고의 키부츠현대무용단의 세계초연작과 함께 아시아댄스의 안애순 안무가의 서울초연작, 세계최정상급 스트릿댄스 챔피언 프랭키 존슨과 영국 러셀말리펀트무용단, 호페쉬섹터무용단 출신의 김경신 안무가와 2018평창패럴림픽 폐회식 안무를 맡았던 김형남 안무가의 협업작 모다페 프로젝트 2019 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특히 높다.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 Liquid Loft이 휴대용 카메라와 함께 움직임을 선보이는 <Deep Dish>, 유이 가와구치 안무가가 일본에서 독일로 이민을 가며 느낀 이민자의 느낌을 빛과 소리로 담아 낸 <andropolaroid 1.1>, 이탈리아 Compagnia Daniele Ninarello<KUDOKU>의 해외초청작을 비롯, 국내초청작으로는 홍경화, 전미라, 김영진, 김원, 강왕식, 전중근, 정진아, 박순호, 권혁, 조인호, 류진욱, 김혜윤, 이동하, 안선희가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모다페가 기획과 운영의 묘를 발휘해 국내외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모스(M.O.S, MODAFE Off Stage)’도 주목할 만하다. 작년 행사 당시 마로니에공원의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모다페 행사에 참여하며 현대무용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시민들도 즐거운 추억으로 보낼 수 있었다.

현대무용전문단체들의 개성있는 무용스타일을 체험하거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시민과 전문무용단이 함께하는 릴레이 마로니에 퍼포먼스를 비롯, 일반인 100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워크숍 ‘100인의 마로니에 댄스’, 시민경연댄스무대 나도 댄서다!’ 등이 바로 그것으로 모다페는 금년 모스도 성공적으로 치뤄낸다는 계획이다.

 

< 2019 MODAFE > 축제 개요

1) 축제명 : 2019 MODAFE 38회 국제현대무용제

(The 38th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 2019 MODAFE)

2) 축제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 이음아트센터 앞 야외무대, 마로니에 공원 일대

3) 축제일정 : 2019510() ~ 530()

4) 주요제작진

- 조직위원장/예술감독 : 김혜정(()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 단국대학교 교수)

- 운영위원장 : 이해준(한양대학교 교수)

- 운영위원 : 이연수(동덕여자대학교 교수), 김영미(경희대학교 교수), 김형남(세종대학교 교수)

- 집행위원 : 조진희, 홍혜전, 김영진, 박근태, 유영주, 박순호, 최보결

- 자문위원 : 이종덕(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장), 이창기(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인자(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

- 홍보대사 : 정경호

- 사무국장 : 이은혜

- 대리 : 박한희

- 사무간사 : 강수연, 남유진

- 기획 : 이보휘

- 홍보 : 비단거북이PR 강혜진 실장

- 해외프로그래머 : 이상희

- 해외프로젝트매니저 : 우하은

- 모다페 홍보서포터즈 2: 김보선, 이한솔, 임보미, 한성주, 한인호

- 홍보디자인 및 제작 : 디자인필 김정규 대표, 조한샘 디자이너

- 인쇄 : 대원애드컴

- 웹사이트 제작 : 아이웹

- 기술감독 : 이도엽

- 무대감독 : 김인식, 박철수, 김지수

- 조명감독 : 신호, 김철희, 김정화

- 영상기록 및 홍보영상 제작 : ()엔터뉴스 조민규, 한경훈

- 사진기록 : 조태민

- 외국어 번역 : 정옥희

5) 주최 : ()한국현대무용협회 http://www.codako.co.kr

주관 : MODAFE KOREA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이스라엘대사관, 한화생명

협찬 : ()트윈클컴퍼니

< 2019 MODAFE > 전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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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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