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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겨울음악여행 “코리아목관앙상블”

서울시향 출신 우수 목관연주자들이 전하는 명작 뮤지컬, 영화 속 OST 라이브 연주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20시24분 ]


(경남 한국사진방송)최진규기자= 창원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겨울음악여행 ‘코리아목관앙상블’ 공연이 12월 11일 화요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진해문화센터(구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목관악기의 아름다운 소리를 널리 알리고자 창단된 코리아목관앙상블은 2005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결성되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 과천 등 경기지역 시립교향악단 단원을 역임했던 전문 목관연주자들이다.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연주회 등을 통해 클래식 문화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무대는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뮤지컬 ‘캣츠’, 드라마 ‘명성황후’ 등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속 불후의 명곡이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호른 등 목관 편성으로 연주되는 실내악 공연이며, 영상을 통해 감상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오후 2시 공연은 ‘청소년을 위한’ 음악여행, 저녁 7시30분 공연은 ‘가족을 위한’ 음악여행 콘셉트로 악기설명과 시연을 곁들이는 관객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비사업의 하나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2004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전국 문예회관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지원사업이다.

 

창원문화재단은 지난 3월 이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앞서 판타지어드벤처 가족음악극 ‘토끼전’을 5월에, 샌드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문학콘서트 ‘소나기’를 6월에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리아목관앙상블’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중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공연이다.

☎문의 055-719-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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