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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연극 속 주인공이 되어보다

대구 수성구 범어길 프로젝트
등록날짜 [ 2018년11월15일 19시10분 ]


 
  대구 범어아트스트리트가 벌써 범어길 프로젝트 III 을 연다. 오는 11월 16일 금요일부터 2019년 1월 8일까지 3개월간 '도리언그레이와 9개의 방'이라는 주제로 기존의 전시장을 연극무대로 완전히 바꾼다. 이는 공연(이다솜)과 시각(신준민)분야의 2인의 젊은 기획자가 공동으로 기획한 것이다. 

   
   전시장 내부 뿐만아니라 전시장 밖 복도도 연극의 배경이 되는 19세기 런던거리가 재현된다.
연극무대에서는 4차례 공연이 펼쳐지는데 12월 14, 15, 21, 22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또한 개막식에는 출연배우와 패션모델이 연극의 주제인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패션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도 극장으로 변신한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많은 시민들이 이색연극을 관람하고 연극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을 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11월 16일 금요일 오후 6시이다. 몇년간 전시회장으로만 쓰였던 범어아트스트리트가 전면적으로 바뀌는 만큼 시민들의 기대가 가득하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53)430-1267~8 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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