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 언어의 발견Ⅰ,Ⅱ”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9월24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09-23 15:43:36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시회탐방
>
2018년03월13일 13시57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추상적 언어의 발견Ⅰ,Ⅱ”

2018년 IPA갤러리 기획사진전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추상적 언어의 발견,” 2018IPA갤러리 기획사진전

 

전 시 명 : “추상적 언어의 발견,

전시일정 : 2018. 3. 15. ~ 21(),

2018. 3.22 ~ 28()

오 프 닝 : 2018. 3. 15 pm 7;00,

2018. 3. 22 pm 7;00

전시장소 : IPA갤러리(대표 : 김관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2107 (3F)

참가작가 : 김숙이/박호선/윤태자/이석재/최윤서()

노호봉/이규헌/조원동/김귀옥/김남부()

 

전시개요

사진전문 IPA갤러리 운영위원회가 선정한 2018년 우수작가 기획전으로 사진의 형태와 색체 톤 등으로 재구성한 비구상적 접근방식의 사진으로 사물을 보는 방법을 다른 각도에서 해석한 추상사진으로 흥미로운 사진전이다.

사진전문전시관인 IPA갤러리 기획사진전으로 개관이래 58번째 전시회로 사진전 추상적 언어의 발견이 오는 315일부터 21일까지 두 번째는 322일부터 29일까지 2회에 나누어 10명의 작품사진전이 전시 된다.

사진이 갖는 사실성의 범주에서 탈피하여 형태의 변화를 추가하여 재 구성되어지는 이미지로 만들어진 사진들이다. 작품에서 나타난 시각언어는 현실세계와는 다른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동경과 늘 상 마주하는 일상에 대한 반감이며 탈출의 통로로 나타나는 내면적인 욕구의 산물이기도 하다

또한 존재에 대한 긍적적인 해답에서 당연하게 도출되는 시각적 평이로움에 지친 무력감에서 벗어나려는 현실에서의 도피적 경향일 수 도 있다

양화와 음화의 반복과 반목으로 교차하여, 하나의 메타포를 이루고 있으며, 외형적 형태는 추상성을 추구하고 있다.

전체에 드러나는 추상적 이미지의 결과물은 새로운 형태에 대한 구성적 흥미와 사물을 읽고 해석하는 다른 접근방법이 주는 경이로움으로 새로운 흥미를 충분히 유발하고 있다.

디지털이란 매체가 낳은 효과적이고 다양한 표현의 확장성이 아날로그방식에서 통제되고 획일화된 방법에서 벗어나 이제는 표현의 자유로움까지 부여하였다. 현실에서 충돌되어진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욕구는 실체를 다듬고 뒤집고 때로는 제거하거나 더하거나 하는 등의 자유로움을 추상적 상상속에 배열해 놓고, 이상과 현실의 교차적 형상으로 재현된 즐거움 속에서 시각적 유영을 하고 있다

 

작가들은 다양한 사진활동으로 GIPF 국제사진전, 한중일국제아트페어 등 다수의 국제전과 기획전에 참가하였으며, 경남사진학술연구원 회원으로서 IPA(국제사진가협회)회원이며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새로운 추상적 재해석에 찬사를 보내며, 많은 격려와 관람을 바랍니다.

 

기획 김 남 부(경남사진학술연구원 사무국장)

전시문의 055-296-7764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시회탐방섹션 목록으로
정유경 개인전 ‘바람 – 존재의 노래’ 展 (2018-03-13 14:10:36)
정승재 ‘질주하는 하나된 열정’ 展 (2018-03-13 13:47:25)

‘내 책은 내 손으로’ 한국사진방송 (주)벤로코리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