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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8일 11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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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전설

5m깊이의 대형 어항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원초적인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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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전설, 5m깊이의 대형 어항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원초적인 아름다움.

 

317() 10, 포천 포프라자(대표 김병국) "인어의 전설 촬영회"

5m깊이의 대형 어항 속에 물을 따뜻하게 뎁혀 넣고 아름다운 색채와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 재현, 원초적인 인어가 유유히 유영하는 국내유일무이 이색 촬영회,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절호의 기회이니 절대로 놓치지 마십시오.(유리 밖에서 촬영함으로 특수 장비 필요 없습니다.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 연출)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 주요행사, 혹은 보물창고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43215&threa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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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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