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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울고있네요!

등록날짜 [ 2017년12월12일 09시43분 ]

인도네시아 이란자야 산간지방 와메나 호브똥고에 재림학교

이준령 女史(72세 약사님) 헌신적 노력으로 결실을 내리다.

지난17연간 사랑과 봉사로 인도네시아 오지 소공모에

청소년을 위한 재림학교를 설립하고 지원해준 코리언 천사가

이 준령 女史.

호보똥고 와메나에 이름조차도 생소한 그 지역 인도네시아 의 오지마을이다.

지난 5월 그 곳에 의료 봉사를 다녀왔다.

그 여정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인천 공항에서 자카르타 까지 소요시간은 8시간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이 곳 국제공항에 도착하기까지는 기대 반 셀 레이는 마음이라서인지 그리 힘들지는 않았다. 다시 이곳에서 다음 행선지 까지 8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중간에 도착한 곳은 자야프라 이곳까지가 630분정도 소요된다.

 

이곳 소공모 와메나에 17년 전 재림학교를 설립 하여 2017519일에는 유치원,초 중 고 재림의 소식을 들은 마을에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정부의 도움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실과 기숙사 등을 건축을 하고 올해 11회째 많은 학생들과 가족들의 눈물로서 졸업식을 하고 지금은 믿음 안에서 사회에 커다란 이바지를 하고 있다.

 

그 후 힘을 얻은 이준령 약사는 또 다른 곳을 향하여 어린아이들에게 학문과 재림기별을 알리기 위하여 장소를 발견하게 되었던 곳은 이란자야 산간지방 와메나야 섬 호브똥고 이곳을 찾아가기에는 정상적인 사람들은 갈수없는곳. 그곳의 주민들은 밤.낯 으로 일주일 동안을 높은 산과 험한 정글들을 걸어야만 갈수가 있는 곳이다.

소공모 와메나 학교처럼 판넬로 지어진 약 20평정도의 건물에 몇 십 명의 학생들이 모여 인도네시아의 정상적인 수업을 하며 약국의 언어글씨도 함께 배우면서 재림의 기별은 듣고 있다.

 

이준령 약사가 이 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된 것은 다니고 있는 안식일교회에서 선교단의 일원으로 인도네시아 오지에 파견된 한 젊은 여약사를 지원하면서 부터다. 초기에는 선교단에서 파견 활동 중이던 홍희영 약사(삼육대)가 현지의 열악한 환경에 대해 연락하고 현지인들에게 필요한 약품을 요청해와 이를 지원한데서부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지난여름 휴가 때 해발 2700m의 고지대에 위치한 이라얀자야섬 와메나야 섬 호보똥고를 방문해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고 단순한 약품의 지원만으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곳에 클리닉과 교육 시설을 마련해 줄 계획을 세우게 됐다.

 

이소식이 또 정부에 알려지면서 2017520일 그의 지역에 군수가 처음으로 방문을 하여 학교부지가 개인소유이긴 했지만 기증을 받으면서 정식으로 인도네시아 이란자야 산간지방 와메나에 재림학교가 인가를 받아 우뚝 서게 되었다.

이곳을 방문하기 위하려 준비한 약품들은 유용하게도 피부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질병을 앓고 있는 아이에서 장년까지 또는 그의 산중에서 유방암을 앓고 있는 두 명의 환자들 외에도 많은 환자들이 더 많은 손길과 약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과 주민들에게는 내년 5월을 두 손 모아 기다라며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을 연중 대 행사이기도 한다.  학생들은 재림학교를 다니면서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이 나라의 학문과 또 한글을 배우면서 세상 속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이 머나먼 여정을 지난 17년간 이준령 약사는 혼자 출발도 했다고 들었다.

한곳에도 힘든 학교를 두 곳이나 새울 수 있었던 것은 일 년 365

동안 인도네사아로 봉사를 가는 10일 동안을 제외하고 밤 12시까지 그가 운영하고 있는 약국에는 불은 환하게 밝혀져 있다 .

그는 오로지 인도네시아 아이들만 생각하고 살아온 16년 동안의 연속이였다. 이순간도 저자는 새롭게 떠올려보는 순간에 눈시울이 흐려진다.

지난 52472세 연세에도 헬리콥터를 타기위하여 오지의 산속을 걸어서 4시간 죽을 것 같아 쓰러져 돌덩어리를 치우고 흙을 파고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순간에도 저를 염려하여 행여나 잘못되었을까 소리치며 불러댄다.

이번 동행 촬영일정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의 연속이였다.

불편한 교통편과 날씨의 심한 변덕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

낯에는 열대의 날씨고 밤은 영하의 날씨였다.

쉽게 적응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그러나 이준령 약사는 17년의 봉사활동에 약국에서 수입된 금액을 모두 투자를 하면서 일행이 없을 때에는 이 여정을 혼자서 올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벌떡 잃어나기를 반복하면서

헬리톱터 타는 순간으로 2017년은 그들과의 이별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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