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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지역아동센터음악발표회 개최

제2회 두서지역아동센터음악발표회 및 가족음악회가 열리다.
등록날짜 [ 2015년12월20일 14시37분 ]
울주군 두서면 소재 두서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난 12월15일 아동센터에서 음악발표회 및 가족음악회를 가졌다.

  <아이들이 행복해 질때까지>와 <내꿈은 내가 그린다> 슬로건으로 개최된  발표회는 매우 성공적으로 끝맺음을 하였다.


                         <두서지역 아동센터  노종식 센터장님>

두서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학교의 개념으로 지역 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 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설립 목적과 같이 저소득층 수급권자, 차상위 계층이나 조손() 가정, 한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민간 차원에서 운영되었던 공부방을 2004년 보건 복지부에서 법제화되어 아동센터의 기초가 되었다.
 농촌지역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인성계발을 위하고 건강하고 심성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발표시간동안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 한해동안 가꾸었던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동들의 오카리나 연주 모습>
 

 ---프로그램  내용 ---
 

 1.일시 : 2015년 12월15일(화) 18:00-19:30

 2.장소 :두서초등학교 대강당

 3.내용: 합창, 피아노독주, 플루트연주,오카리나연주, 우쿠렐레연주,

        댄스외 7인조 밴드,  전통차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

지역 아동 센터는 통합적 복지 개념으로 학원과 기타 시설로 정부로부터의 재정지원은 물론 지역사회로 부터 지원과 후원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행하지 못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기부 문화 형성, 무료 급식 실시 등 다변화하는 21세기의 새로운 가정 개념인 이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아이들이 우리들의 희망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날 전체 프로그램은 1부 에서는 두서지역아동센터 노종식 시설장의 인사말씀 및 아동센터활동 소개, 2부에서는 합창발표회의 진행은 김명숙, 반주는 권옥자 선생님, 3부 가족을 위한 음악회(채림밴드) 순으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발표회 장소의 전체적인 모습>
1부 인사말씀에는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아동들의 변화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미래가 밝음을 알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
2부 합창 발표회는 오프닝 행사로 김성희외 4명의 피아노,첼로,바이올린,플루트 로(아마도사랑은,여인의향기,인생의회전목마)를 연주하였고,
오카리나, 피아노독주, 댄스, 4중주, 우쿠렐라, 피아노독주 및 듀엣, 합창 등이 약 1시간 30분 동안  발표되었다.

3부 가족을 위한 음악회는 채림밴드(7인조악단)의 협연으로 이루어져 참석한 지역민으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협조로 아동들의 전통 차 시연 및 그 향기를 맛볼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전통차를 시연 해 주시고 차 음료를 제공하여 주신 주민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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