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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rgis 오토바이 태백랠리 현지답사촬영 작품

2010 Sturgis Asia International Photo Contest
등록날짜 [ 2010년08월24일 12시01분 ]
2010 Sturgis Asia International Photo Contest

한국사진방송과 스터지스 아시아사에서 주최하는 스터지스국제 오토바이 태백랠리 사진촬영대회/국제 사진공모전은 태백시와 오투리조트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9월 18일~19일 양일간 사진촬영행사를 집중적으로 하게되며 사진촬영일 외에도 전 행사기간동안 (9월17일(금)~9월 21일(화)) 촬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전 기간동안 촬영한 오토바이 행사및 누드촬영분, 오투리조트 주변 또는 태백시의 아름다운 풍광을 출품하실수 있고 (파일로 출품), 입상작은 스터지스본사사장상, 강원도지사상, 태백시장상과 부상과 국제도서인증번호를 득한 서점 판매용으로 제작되어 배포하기로 에정되어 있습니다.
*요강은 곧 발표 하겠습니다.

여기 수록된 작품들은 2010 Sturgis Asia International Photo Contest 의 촬영행사를 위한 답사촬영 한 작품들입니다.

우리들(답사초라영에 참가한 회우님들)이 오투리조트의 콘도에서 일어난 시각은 새벽 3시 30분이었다. 전날 늦게까지 마신 술과 설친 잠으로 비몽사몽의 정신을 추스르며  함백산 정상을 항하여 차를 몰았다. 대구에서 오신 장정동 선생님과 안양에서 오신 김진태선생님, 부천의 윤차상 선생님, 인천의 김승수 선생님 그리고 일산의 정영남 선생님이 특히 고생을 많이 하셨다. 운전과 갖가지 뒤바라지 하시느라....
기자가 함백산의 구름은 달린다고 표현 했는데, 이날 새벽의 함백산 구름은 달리는것이 아니라 날아 다녔다. 매섭게 들이치는 운무에 카메라에선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매서운 추위는 뼛속을 후벼대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은 늦더위로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하나 여기선 전혀 실감하지 못하고 겨울옷을 입고도 더운줄은 전혀 모르고 있다.

운무는 더욱 짙어지고 기다리다 지친 몇 분은  일출을 포기하고 산 아래로 내려가시기도 한다.

누군가 "나왔다!" .소리를 쳤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탄성을 토해내었다. 동해바다를 뚫고 함백산 정상까지 달려온 아침해는 짙은 운무사이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리려 안간힘을 써보지만 순간순간 밀려오고 밀려가느 운무속에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한다..
이윽고 사위가 밝아지자 정상을 맴돌던 운무가 골짜기로 갈아앉아 보여줄것과 보여주지 않을것을 가르니  아름답기 그지 없다. 관광나온 여인들을 재빠르게 촬영하고 보여주니 탄성을 지른다. 명함을 주고 올걸 그랬나보다 원본파일을 보내주게.... 

9월 17일부터 열릴 오토바이 촬영대회때는 더더욱 신비로운 하늘이열리기를 기대하며 가방에 카메라를 챙겨 넣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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