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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촬영 태백O2리조트 현지답사(홍보용)

스터지스국제오토바이태백랠리 국제사진촬영대회/국제사진공모전
등록날짜 [ 2010년08월23일 14시54분 ]
스터지스 국제오토바이 랠리 국제촬영대회/국제사진공모전 누드 촬영장소 현지 답사 (1)

이번에 촬영할 누드 사진에 이런 작품도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O2 리조트에서 촬영한 배경에 누드사진을 합성하여 본 작품, 누드는 책 대한민국 개성파들중에서 발췌한 작품이다.

이번 답사 여행은 김가중식 여행답지 않게 상당히 호화롭게 진행되었는데, 스터지스사에서 제공한 호텔형 콘도미니엄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번에 참석한 팀은 사무실에서 출발한 10명과 현지로 바로 달려오신 대구지역의 장정동기자님의 일행, 안양 김진태 기자님의 일행 스터지스사 이사님등 20여분이었다.


스터지스사와 오투리조트의 협조로 곤돌라를 타고 해발 1500m의 으뜸마루로 올라갈수가 있었다. 곤돌라에서 내려다 보는 광경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광경과 달리 무척 스릴있었고 모든것들이 샅샅이 내려다보여 누드 촬영과 오토바이 랠리 촬영을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아래 보이는 구불구불 이어지는 가파른 슬로프를 따라 오토바이 들이 우리 누드 촐영 현장인 으뜸마루로 올라 올것이다. 흙먼지와 굉음을 일으키며 내닫는 오토바이들의 행렬을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벌렁 거린다.
이윽코 도착한 으뜸마루는 산상에 조성된 넓은 분지였는데, 사방의 산들이 발아래 무릎을 꿇고 하늘의 구름이 손에 닿을듯 상쾌한 곳이었다.아름다운 풍광에 흠뻑 빠진 백명옥 기자의 아름다운 뒷태. 앗차 갑자기 불어온 강풍에 비싼 명품 모자가 절벽하래로 날려 가버리고 말았다.

으뜸마루를 여기저기 둘러 보며 누드에 적합한 장소와 어떤 작품 연출을 선보일까를 구상하느라 골똘히 생각에 젖어 들었다. 누드 촬영에 적합한 대상들을 많이 촬영해 왔는데, 약 2~3 차레에 걸쳐 연재를 하여야 될 것 같다. 이번 기사에는 주로 곤돌라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수록하였다.  

주변의 산들이 다 아래로 보이는 으뜸마루 , 이곳에서 시도되는 누드 작품은 고산지대의 누드라는 그 자체만으로 일단은 유리한 고지를 점유하였다고 본다. 게다가 삐까뻔쩍한 오토바이들과의 앙상불은 두번다시 시도하기가 어려운 작품들일것이다.
구비구비 펼쳐진 슬로프위를 힘겹게 오르는 곤돌라, 으뜸마루에서 벌어지는 누드 촬영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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