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1월1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초대작품갤러리 > 상세보기
심사위원장: 배택수 심사위원: 조성철 심부영 이강효 오대이
프린트
제목 이달의 초대작입니다. (10월) 2021-11-11 17:54:4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95     추천:13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나요?

10월이 찾아온 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조석으로 추위를 느끼는 11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몇일 전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오더니 어제는 서울지역에 첫눈이 내렸고, 오늘은 오후부터 찬바람 소리가 심상치 않게 부는 것이 추위가 성큼 다가오는 소리로 들리는 것 같습니다.

가는 가을을 막을 수 없듯이 단풍으로 치장했던 온 산과 들이 황량한 겨울 풍경으로 변한 공허함 때문인지 왠지 모르게 우수에 젖는 기분입니다.

그 동안 우리를 비정상의 생활로 내몰았던 코로나 19’의 방역이 11월부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완화하여 일상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위드 코로나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마시고 개인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겨울 준비는 다 끝마치셨는지요?

일교차가 심하여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환절기의 싸늘한 날씨, 건강 주의하면서 한사방 회원 모두가 즐겁고 보람차고 행복한 11월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아 래

 

427점 출품 (2021. 10. 1 10. 31까지)

초대 작품 - “Corol of virgin3” (김가중) 39

우수 작품 - “효녀심청” (신동현) 119

누드 작품 - “기다리는 시간” (정영남) 67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 석사, 사진평론가, 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 (사진) 초빙교수,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농협대학교 출강,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자문위원, 사진교육지도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전국사진심사자격자), 문체부 공공미술 프로젝트 자문위원, 한국사진문화 콘텐즈 연구소 소장,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미술협회 본부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한국현대미술협회 운영위원

 

심사위원

- 이강효(야생화 특수촬영전문가, 한사방 작품연구소 부소장역임)

- 조성철(충북대 교수/사진평론가)

- 오대이(중국전문 사진여행가)

- 심부영(대전시민대학 강사, 한국장애인사진콘텐츠협회 초대작가 · 자문위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 · 계룡시 · 세종시 · 대전

동구 등 사진강사)

 

이달의 초대작품

 

 

“Corol of virgin3” 작가 : 김가중

 

 

한복작가 : 신동현

 

 

여신작가 : 강돈영

 

 

밤나들이작가 : 변병윤

 

 

자작나무가 있는작가 : 김정자

 

 

情景 한강작가 : 이병준

 

 

“#나를보다작가 : 정태만

 

 

핑크 뮬리작가 : 김기호

 

 

노을이여 안녕작가 : 이강효

 

 

멈추어진시간작가 : 정영남

 

 

작품평

이번 달에는 지난 달 작품평에 이어서 수중누드 & 질감 페인팅 퍼포먼스의 김가중식 특수테크닉을 연출해서 촬영한 작품들과 초대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중심으로 작품평을 하겠습니다.

김가중식 특수테크닉 연출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연출자의 생각 · 개념을 보여주고, 현재 · 과거 · 미래를 말하기 위해서 영화, 연극의 감독같이 모델을 섭외하고, 콘티를 정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공간에서 스텝들을 오케스트라 지휘하듯이 마네킹같은 대리물을 세우거나 물감 · 채색된 종이 · 시계 · 거울 · 금속 · 라스틱 등 여러 재료와 오브제를 배열 · 세팅해서 이미지를 의도적이고 인위적으로 Making Photo(만드는 사진)하기 위해 초대작의 ‘Corol of virgin3’, ‘한복’, ‘멈추어진 시간과 같이 구성 · 연출한 현대사진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대사진을 하려면 현대사진의 흐름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창작을 해야 합니다.

50~ 60년대 이후 시작된 현대사진은 사진으로 역사를 증거하고, 눈에 보이는 사실 그대로의 극적인 순간을 포착해서 예술로 표현하려 했던 전통 순수사진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사진계에 사진에 대한 생각,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서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진 현대사진가(개념사진)들이 등장하면서 전통시대 사진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반 사진적인 표현 방법과 사진가의 의식과 미학까지 변화된 요소를 적극도입하였습니다.

촬영 대상의 움직임 중 결정적 순간을 포착했던 브레송의 결정적 순간을 뒤엎고, ‘현대에서는 모든 순간, 순간이 결정적이지 않은 것은 없다. 살아가는 24시간 전부가 결정적 순간이므로, 더 이상 결정적 순간은 없다는 인식의 전환을 말하여 현대사진의 출발로 삼은 로버트 프랭크,

전통사진 시대에서 금기였던 카메라의 흔들림, 거친 입자, 뭉개진 톤, 안정되지 못한 구도, 흔들린 초점 등 표현을 대담하게 구사하여 표현방법을 변화시킨 윌리엄 클라인,

싱글 프레임, 단사진의 사진 구조에서 촬영 각본을 바탕으로 화면 구성, 인물의 동작, 카메라의 위치 등 콘티를 미리 정하고 산타모니카에서 오클라호마까지 여행을 하면서 주유소를 찍은 에드 루샤,

콘티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가지고, 한 컷 사진에서 연작사진으로 스토리 코드를 만들어서 지나간 것,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한 듀안 마이클

등의 사진들은 그 당시 주류를 이루었던 전통사진가들이 쉽게 받아 들여질 수 있는 표현방법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변한 현대사진은 사진만의 문제가 아니었고, 시대적 상황에 따라 정치 · 경제 · 사회 · 종교 · 과학기술 등 여러 가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예술도 흐름이 변해야 했던 것으로, 사진도 그에 따라 변화되기 시작하면서 끊임없이 새롭게 변신하여 현재에 이르렀기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현대사진을 이해하고 파악하기 위해서 사진가는 촬영방법이나 메카니즘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사와 미학, 사진가들의 작품을 분석하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것은 모방하고 흉내내기 위함이 아니라 현대사진의 새로운 방법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서, 열린 사고와 지적 능력을 배양하여 새로운 사진작업에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작업을 하는 사진가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현재에 만들어진 사진이라고 해서 모두 현대사진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현대적 의식을 파악하지 않고서는 현대사진을 만들 수 없는데, 과연 수많은 사진의 오브제들 중에 어떤 사진을 촬영할 것인가가 문제로, 그 시대의 문화 안에 있는 가장 우선순위의 사진적 의미가 부여된 사태(사건)를 촬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해 있는 대상들은 존재해 있는 그 자체로서 의미를가지고 있으므로, 존재되어 있는 대상들이 서로 마주쳐서 어떤 액션이 일어나 사태가 발생하면 그 사태의 심각성의 경중이나, 의미의 크고 작음으로 우열을 정해서 가장 큰 우선순위의 사태를 사진의 대상으로 삼아 촬영해야 하는 것 입니다.

무의 예술인 미술이나 음악은 캔버스나 오선지에 사태가 발생되어 있지 않고 텅 비어있기 때문에 의미부여의 우선순위가 절대적으로 주체자에게 있으나, 유의 예술인 사진은 주체자의 의지에 반해서 사태가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컨셉이 없어도 촬영할 수 있으므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진가가 아니라 그 시대의 문화가 결정하는 것으로, 공적 역사인 정치 · 경제 · 사회 의 특별한 것이 아니고, 사적 역사인 문화 · 일상 · 가정 · 가족의 보편적인 통념과 일상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 화제나 이슈가 오늘의 현대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중에 가장 우선순위의 사태를 결정하여, 미리 제목과 콘티를 정하고, 모델을 섭외해서 캐스팅한 후, 촬영장소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화나 연극처럼 무대를 배열해서 셋팅하는 등 철저하게 구성 · 연출한 장면을 다양한 방법과 테크닉으로 촬영해서 만드는 것이 현대사진인 것 입니다.

이런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사진가들이 직접 영화나 연극의 감독같이 무대 · 의상과 배우의 역할을 연출하고 수행해야 하며, 구성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모델을 대신하여 인형이나 장남감 같은 대리물을 세우거나 물감 · 채색된 종이 · 시계 · 거울 · 금속 · 플라스틱 등 여러 재료와 오브제를 추상적으로 배열해야 합니다.

왜 이렇게 사진을 연출해서 만드냐고 한다면 수십, 수백장의 다큐멘터리 이야기를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면 카메라를 들고 나가 발견하고, 우연히 만나 촬영될 사진(Taking Photo)이 아니기 때문이며, 그 시대의 이야기, 그리고 지나간 것,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영화나 연극처럼 각본에 따라 의도적이고 인위적으로 이미지를 가공하여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가짜 현실을 진짜 현실처럼 구성하고 연출해서 작가의 생각 · 개념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말하려 하는가에 중점을 둔 만드는 사진(Making Photo)이기 때문입니다.

현대사진은 주제표현에 적합한 방법이라면 회화적이든 설치미술이든 어떠한 방법이라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야 하고, 사진 그 자체는 하나의 표현수단에 불과 한 것으로, 새로운 형식과 표현방법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이며, 그것이 바로 창작이고 예술입니다.

 

노을이여 안녕과 같은 실루엣 사진에서 역광 상황에서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실루엣을 잘 사용하면 시선을 끄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출이나 일몰 시, 이른 오전, 늦은 오후에 해(광원)와 촬영자 사이에 실루엣으로 표현될 만한 피사체를 넣으면 빛의 반대편은 어둡게 표현되기 때문에 사람이나 물체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없어지지만 배경속에서 실루엣이 더 도드라져 보여 시선을 끄는 동시에 사진 전체에 힘을 줍니다.

AV, A모드(조리개 우선모드)로 설정한 후, 피사체의 윤곽을 배경과 명확히 구분시키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조이고, 측광은 스팟 측광 모드로 밝은 부분(태양, 광원)에 맞춰야 도드라지는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으며, 이때 실루엣으로 표현되는 사람이나 물체가 겹치지 않게 주의해서 촬영해야 합니다.

 

밤 나들이와 같은 별궤적 사진은 포인트를 찾는 방법이 중요한데, 별궤적은 북쪽하늘의 북극성(북두칠성)을 중간점으로 화면 구성해서 둥글게 별이 도는 것을 표현한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며, 별궤적이 우측원은 동쪽에, 좌측원은 서쪽에, 옆으로 그리는 원은 남쪽에 북극성이 있을 때이며, , 등대, 누각, 나무등 고정된 부제의 피사체를 포인트로 넣어 후레쉬나 인공조명을 간헐적으로 비춰서 디테일을 살려 주면 좋습니다.

촬영방법은 인터벌 셔터 기능이 있는 카메라도 인터벌 릴리즈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며, 렌즈는 하늘에 많은 별을 담아야 하므로 화각이 넓은 광각렌즈나 어안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구도를 설정한 후, 초점을 맞출 때 어두워서 초점 맞추기가 쉽지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강렬한 후래쉬를 물체에 비추어 초점을 맞추거나 밝은 빛에 초점을 맞추고, 아무것도 없을 때는 하늘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초점대를 무한대로 설정합니다.

같은 구도로 계속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므로 AF기능을 모두 off시키고, 조리개는 F5.6정도 설정(조리개를 개방하는 것은 별의 빛굵기를 크게하기 위함이고, 조리개를 8 ~ 11로 조이면 별궤적이 다소 가늘게 촬영됨)하고, 보통은 ISO100-200로 설정하고, 산속등 주변의 불빛이 없는 경우는 하늘의 별이 잘 촬영되게 하기 위하여 ISO400-800로 설정한 후, 모든 설정이 다 끝나면 일단 한 컷을 시험 촬영해보고, 별의 밝기나, 선예도 등을 확인한 다음, 다시 ISO를 조절하여 정노출을 찾아 실제 촬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30초씩 300장를 촬영하면 만족한 별궤적을 얻을 수 있으며, 촬영 시 이슬이 맺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핫팩, 렌즈히터를 준비해서 렌즈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이슬이 맺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스타트레일(startrails)이라는 별궤적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합칠 수 있는데, 사용법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후, Open Image를 클릭해서 별궤적 담은 사진들을 모두 지정한 뒤, 스타트레일(startrails)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작업을 시작하면 별이 합쳐지기 시작하고, 별궤적이 다 합쳐지면 저장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저장해주고, 나중에 포토샵에서 뒷배경이 적절한지 등을 확인하고 리사이징을 하면 끝납니다.

 

자작나무는 다중촬영과 틸팅을 활용한 작품으로 다양한 사진 촬영기법 중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장으로 겹쳐서 특별한 느낌을 들게 하는 다중촬영 기법으로, 또 하나의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많이 선택했던 방법이었던 다중촬영은 사진을 편집하여 레이어를 합성한 것처럼 풍경에서 물체를 띄우거나 물체가 겹쳐지게 하여 연속된 동작들을 생동감과 질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연출기법으로, 디지털카메라에 탑재된 다중노출 기능을 활용하여 사진가의 표현 의도에 따라 현실적으로 만들기 불가능한 몽환적인 세계를 사진으로 만들 때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틸팅(Tilting)은 상하(수직)으로 카메라를 움직여 촬영하는 기법으로, 대나무, 자작나무, 전나무같이 수직으로 뻗은 피사체를 틸팅으로 촬영하면 추상적, 회화적, 독창적으로 촬영되며, 촬영법은 삼각대에 카메라를 걸고 헤드는 느슨히 해놓고, 셔터를 누르면서 정확하게 위에서 아래로 카메라를 움직이고, 이 경우 셔터스피드는 1/30초 이하의 저속으로 촬영해야 하며, 얼마만큼 정확히 수직으로 카메라를 움직이느냐가 관건입니다.

 

情景 한강’, ‘#나를 보다’, ‘핑크뮬리와 같은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 특히 하늘에 신경써서 촬영해야 하는데, 파란 하늘은 멋지긴 하지만, 구름이 하나도 없는 파란 하늘은 밋밋한 느낌이 들므로, 하늘이 입체적으로 보이려면 적당히 구름이 있어, 조연 역할을 충실해 해주면 주연인 파란 하늘은 더 새파랗게 보이는데, 구름이 '적당히' 있는 하늘은 비온 뒤의 여름, 가을에 만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출사 나가기 전에 날씨 정보를 체크해야 하는데, 기상청 싸이트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지역별로 날씨 정보를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장 중요한 정보는 '시정''운량'으로, '시정'은 시야거리가 얼마인가로, 시정이 멀수록 하늘이 깨끗하다는 뜻이며, 보통 25km가 넘으면 시야가 맑은 날이므로 날씨 정보를 보고 시정이 25km 이상이라면 출사해도 좋습니다.

'운량'은 구름의 양으로 1 ~ 10으로 표시되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구름이 많다는 뜻으로, 운량이 0이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고, 운량이 3~7 정도면 구름이 있는 하늘을 볼 가능성이 많으며,

특히 ‘#나를보다와 같이 멋진 노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선 운량이 적당히 있을 때가 좋으며, 아침과 저녁에 촬영할 때 하늘이 붉게 물드는 쪽은 태양이 뜨거나 지는 쪽이지만 그 반대편의 하늘은 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빛의 영역인 보라색으로 물들기 때문에 이때 반대편 하늘을 진한 파란색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해의 반대편 하늘이 진한 파란색인 이유는 태양 가시광선의 빨주노초파남보의 일곱 가지 중에 남보의 영역이 가장 많이 산란되기 때문으로, 날씨가 청명한 날, 해의 반대편 하늘을

진한 파란색, 군청, 보라에 가까운 색의 하늘을 촬영할 수 있으며, 보다 진한 파란색을 원한다면 노출을 언더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미생의 다리 안개 (2021-11-09 06:53:58)
다음글 : 효녀 심청 (2021-11-01 14:04:51)
(역임: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김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