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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학년이 3학년같이 사는 법 (동영상 참조) 2021-12-19 13: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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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23     추천:28

7학년이 3학년같이 사는 법 (동영상 참조)

 

https://youtu.be/NQtVKURA6kk

https://youtu.be/qulhdGjrPd4

 

시간을 거슬러 가는 방법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절제와 청빈이 그 답입니다.

음식 20% + 운동 80% = 청춘유지

소식은 기본이고 맛으로 살면 안 됩니다. 거칠고 맛없는 음식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나잇살이 붙고 똥배가 나왔다면 단식을 해서라도 일단 몸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해도 즐겁고 힘도 안 듭니다.

빵 라면 밥 설탕 소금을 아예 먹지 말든가 겁을 내야 됩니다.

커피도 겁을 내고 대신에 물은 무식하게 많이 먹습니다. (하루 2리터 정도)

특히 약을 멀리 해야 됩니다. TV에 선전하는 불로장생의 보양식이나 보약이 사람 잡습니다. 이 세상에 먹어서 건강해지는 약이나 음식은 절대로 없습니다. 단지 평범하고 무미한 매일 먹는 그런 음식들이 진정한 불로장생 보약입니다.

 

하루 1시간 30분정도 걷습니다. 산길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외에도 스트레칭 과 근력운동도 쉬면 안 됩니다. 핸드폰 보지 마시고 그 시간에 귀 목덜미 얼굴의 경혈, 손가락 하다못해 손톱이라도 자꾸 지압을 합니다. 걸을 때도 되도록 팔을 흔들고 손뼉 치기도 합니다. 모가지도 훼훼 돌리며 근육을 풀어줍니다. 눈깔을 희번득이고 아구창을 병신처럼 우그러트리고 혓바닥을 오뉴월 개처럼 뽑아냅니다.

 

필자의 경우 요즈음 아침마다 턱걸이 15회 정도를 하고

스트레칭도 수시로 하고 최소한 하루 5키로 이상 걷습니다. 때로는 보폭을 한껏 늘리고 속보로 걸어 땀을 내기도 합니다. 필자가 먹는 것들은 다른 이들은 도저히 먹지 못합니다. 정말 맛없고 질기고 거칩니다. 소나 토끼처럼 거친 야채들을 많이 먹습니다.

 

52년생 임진년 흑룡띠(호적은 다름)입니다. 어제(2021.1218) 집에 나이로 칠순이라 형제들 다 모여 점심 함께 했습니다.

현재 건강진담 받으면 이상 한군데도 없고 청력만 떨어지는데 그건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신체나이(혈관) 50대 초반으로 나옵니다. 시간을 거슬러 가고 있습니다. 아픈 데는 한군데도 없고 하루 종일 일해도 지치지도 않습니다. 아직도 주2~3회 정도 새벽이면 발딱발딱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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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바랍니다] 월간미학 발간위원회, 한사방 심사위원, 작품연구소장

 

세계최초 최고급 월간 작품(포트폴리오 스타일)美學

한국사진방송에선 창립12주년을 맞이하여 한 차원 더 발전된 플랜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최초로 양장제본의 최고급 작품집형 월간 정기간행물로 작가들마다 자신의 최고의 작품을 스스로 엄선하여 포트폴리오처럼 편집하여 수록합니다. 매월 연재 또는 1회만 참여도 가능하며 참여 작가들에겐 수록페이지만큼 책을 할당하여 꼭 필요한 타깃(독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수 있게 합니다. 물론 참가 작가들을 통한 무료배포 외에 서점판매 및 도서관 공공장소 세계시장으로 널리 배포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장르는 자유롭게 사진 회화 조각 음악 시 문학 만화 골동품 고미술품 예술적인 광고 등 어떤 예술품이든 수록하도록 문을 넓히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이들께 이 계획을 말씀드렸고 이구동성으로 참가의사를 밝히고 환영일색이었습니다. 창간호부터 작품이 넘쳐 심사해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발간위원회를 구성(책 뒤 제원에 명단 수록)하고 제작발표회 겸 분위기 띄우기 모임을 가지려 합니다. 급할 건 없고 코로나 상황 봐 가며 추진합니다.

 

우선 발간위원(편집위원)들을 추천 받아 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계획에 참여하시고 싶은 작가 분은 스스로 추천하셔도 됩니다.

 

* 월간지는 망하지 않고 영속해야 권위와 명성을 얻습니다. 방법은 제작비를 각자 십시일반 나누어 부담합니다.(페이지 당 약간씩)

* 한국사진방송의 명예를 걸고 품격을 갖춘 고급 작품만을 수록하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 작품을 내시는 작가 분들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최고의 작품을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수록되는 순간 인정받는 작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작품만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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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이렇다 할 활동도 못하고 2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한사방 심사위원, 작품연구소장 및 임원들 임기가 2년입니다. 심사위원에 적합하신 작가님들과 작품연구소장으로 존경받는 작가님을 추천 바랍니다.(올해는 선출 아닌 위촉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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