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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호학을 불러내다. -신선한 사진평론에 크게 공감, 감동 자아내- 2021-02-09 1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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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학을 불러내다. -신선한 사진평론에 크게 공감, 감동 자아내-

 

배택수 교수님의 기호학 작품심사 평론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호학에는 조형사진 심리를 극대화하는 앵글이 있는데, 앵글은 대상을 향한다는 점에서 시점이고, 높낮이를 선택한다는 점에서 위치이고, 방향이 유도된다는 점에서 화면이며, 지향이 개입한다는 점에서 효과입니다.

앵글에는 이 네가지 물리적 요소가 뒤따르며 이것들에 의해서 심리적 요소가 결정됩니다.]

-중략-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3228&thread=11r01r01

(한국사진바송 -보물창고, 커뮤니티-갤러리-초대작품 란 참조)

 

참고로 기호학은 매우 어려운 이론으로 그 깊이가 심오하여 관심도가 멀어지고 있는데 배 교수께서 한국사진방송 초대작품 심사평을 통해서 이를 재조명하며 사진작품에 대입하여 명쾌하게 풀이해 향후 크게 주목을 받을 듯 싶습니다.

 

**********

기호학이란? -다음백과 참조-

세계의 질서와 의미를 구조화하는 다양한 코드와 체계를 조사하는 논리적인 방법’ -소쉬르

기호의 유형을 도상(icon), 지표(index), 상징(symbol)으로 범주화했다. 도상은 어떤 대상의 직접적인 재현(예를 들어 꽃의 그림)이며, 지표는 어떤 대상과 직접적인 관계를 통해 그것을 지시하는 기호(예를 들어 불을 연상시키기 위해 연기를 그린 것)이고, 상징은 관습이나 연상 등을 통해 주로 암시하는 기능을 하는 기표와 기호(예를 들어 열정을 표현하는 빨간 장미의 이미지)이다.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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