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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피 리모델링 작업 중입니다. 한국사진방송 2021-01-17 12: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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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0     추천:7

홈피 리모델링 작업 중입니다. 한국사진방송

 

브라우저의 플래시 종료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홈피를 개편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예 대대적으로 화끈하게 개편하여 차세대 예술진작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19842월 산영사진연구회를 창설하여 국내최초로 흑백. 컬러, 슬라이드 암실을 구비하며 사진예술을 심층적으로 연구 발전시켜 왔습니다. 많은 예술가들로부터 큰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지털 시대인 20102월 한국사진방송으로 변신을 모색하여 대세에 발맞추어 온지도 어언 만 11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란 복병에 개나 소나 온라인으로 이동하기에 홈피제작 관련 기업들의 콧대가 하늘보다 더 높습니다. 당연히 불가피하게 홈피를 운영해야 하는 이들은 어쩔 수 없이 개피를 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기회라고 봅니다.

 

40여년 동안 바위같이 무겁게 1도 흔들림 없이 예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제 파격적이고 보도 듣도 못한 새로운 형식의 종이잡지를 창간하여 더욱 뜨거운 예술 혼을 불태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촬영, 출판, 행사, 등 모든 과정을 온라인(SNS) 생중계하도록 시스템을 갖추려고 합니다. 국내 촬영이든 해외 촬영이든 한사방 만의 독특한 예술기행을 중계하는 것은 나름 가치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준비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예술의 굵은 획을 긋겠다는 성깔 있는 예술가들이라면 적극적인 참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앞장서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먼저 나서는 이들이 뭔가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홈피 개조에 주력을 하겠습니다.

한사방 갤러리에 올려진 사진들은 교과서에도 많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 종이잡지 초대작가소개 난을 통해서 한땀 한땀 기록해 나가 이시대의 참 예술의 지표로 길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 좌측에 보이는 섬네일 사진을 클릭하시고 글쓰기를 통해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홈피 다 고쳐질 때 까지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자유게시판 알림방 글도 마찬가지로 해 주시고....

뉴스등록은 메뉴우측 기사등록 텝을 클릭하여 종전과 마찬가지로 하시면 됩니다.

 

11년간 축적된 방대한 자료들 중 어떤 자료를 찾아내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검색기능도 개판이라 이것도 완전히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메뉴 가운데의 상세검색 란을 누르고 하단에 검색 창에서 해당단어를 기입하시면 그런대로 잘 찾아줍니다.

 

아이디 비번 잊어버리면 찾지 못합니다. 이것도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은 010-7688-3650 감가중 에게 문자나 연락 주시면 임시 비번 등을 발급하여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피 완전 정상이 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

양해 바라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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