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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리에 똥침을 놓다’ 살아서는 파리 죽어서는 천국에 ... 김가중 式 파리 여행기 [서점에서 살수 없는 책] 2021-01-07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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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55     추천:14

파리에 똥침을 놓다살아서는 파리 죽어서는 천국에 ... 김가중 파리 여행기 [서점에서 살수 없는 책]

 

 

* 영혼을 뒤흔드는 판도라의 상자, Box15만원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2247&thread=25

 

 

파리에 똥침을 놓다A4사이즈로 책이 크고 작품들이 시원시원하게 크게 많이 실려 있다.

작품을 좀 아는 이들은 파리의 뒷골목에서 이토록 아트한 작품들을 촬영해 낸 것에 대해서 경이를 표한다. 특히 태양왕 루이14세의 어머니 안느 도트리슈로부터 비운의 왕비 베르사유의 장미 마리 앙뜨외네뜨 까지의 프랑스 야사를 대입하여 써 내려간 누드 촬영이야기는 숨 막힐 듯 재미있어 동아일보의 모 국장이 동아일보에서 책을 내겠다는 것을 작가가 직접 편집하여 책을 냈다.

 

안타깝게도 이 책엔 누드작품을 전혀 싣지 않았다. 누드 편을 따로 낼 요량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 누드트래블로그에 자세히 누드 작품과 함께 연재되어 있으니 열람하실 수 있다.(정회원 열람)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r04

 

책제목: 파리에 똥침을 놓다

978-89-951110-8-6 03980

도서출판 산영

저자: 김가중 김학출 공저

A4 (210X300mm)

214페이지 값 2500

2008 3 31

 

 

contens

 

10 To Paris

21 파리의 판사님

30 기이한 동거생활

36 악명 높은 바스티유 감옥

48 창녀들에게 뭇매를 맞고...

59 염병할 회회어미

68 너희들 집단 섹스도 했지?

79 앙뜨와네뜨의 음부

94 리나의 유방수술

106 파리에 똥침을

112 물랭루즈의 남성 무용수

119 마타하리 와 춘희

128 파리의 김치찌개

134 유치장에 갇힌 판사부인

146 흑진주를 찾아서

152 옷 벗은 경찰관

160 나폴레옹의 거시기

174 하렘에서 핀 장미

188 너의 탐폰이 되고 싶어

206 비밀을 간직하고

 

등장인물

 

캣 우먼

뮤우

졸리

쟈드

프리실까

숲의 요정 리나

파리의 경찰관

여왕

 

칸느의 누드비치에서 만난 프랑스의 판사부인과 우리들(김가중 김학출)은 떼제베를 타고 파리에 입성을 한다. 살아서는 파리 죽어서는 천국이라 불리는 파리는 세상의 모든 예술가들의 로망이다. 하루인가 이틀인가 호텔에 머물다 여왕(판사부인을 우리들은 그렇게 불렀다)으로부터 판사를 소개받고 그의 배려로 판사네 집에 방 한 칸을 얻어 함께 동거를 하며 여왕과 판사부인이 소개해 주는 파리의 명사(파리지엥)들의 누드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우리들이 모델들을 소개 받을 때 맨 처음 어느 영화감독과 그가 데려온 16세의 배우를 판사네 거실에서 오디션 했는데 지금도 그녀를 모델로 기용하지 않을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그녀가 묘한 눈웃음을 흘리며 내게 내민 사진들은 그녀의 음부를 자신의 손으로 사정없이 유린하는(?) 아주 변태적인 클로즈업 사진들이었다. 훗날 알았다. 파리의 문회에서 그런 것들은 보편 타당적인 것이란 것을.... 하지만 폐쇄된 동양의 멍청이는 그것이 너무 역겨워 그 아름다운 배우를 내치고 말았던 것이다.

 

우리들이 촬영한 파리지엥 들 중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그곳 경찰관의 누드다. 우려하는 나를 향해 그가 내 몸 내가 내 마음대로 하는데 누가 머래?”라며 흔쾌히 옷을 벗었고 열 받은 나는 유독 수위를 높게(?) 촬영했다. 딴에는.....

 

그리고 혼혈인 뮤우는 얼짱에 머슬 짱이었다. 젊은 흑인인 그는 대단히 성공한 캐리어 맨으로 고급 스포츠카와 멋진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그는 캉캉춤으로 유명한 물랭루즈의 스타 무용수였다. 또 흑녀인 캣 우먼(이름은 잊어버림) 시커먼 가슴이 너무 우람하여 숫제 징그러웠다. 특히 음모를 다 깎아 까실하게 드러나는 그곳은 카메라가 매우 거북해 했었다. 그녀는 한때 파리의 인기 코미디언이었다고 한다.

 

16년간 태권도로 단련된 프리실까의 육체는 한마디로 경이 그 자체였다. 요즈음 우리나라에 머슬 퀸이 유행인데 누구도 그녀의 멋진 몸매는 따라가지 못할 듯...

 

전형적인 프랑스 스타일 리나와 졸리 그리고 이스라엘출신의 쟈드는 커다란 풍선을 달고 있는 것 같았고 그것은 마치 잘 부풀은 찐빵 같은 느낌이었다.

 

* 필자가 보기에 파리는 예술가들의 천국이기 이전에 개들의 천국 같다. 재미있는 작품을 무지 많이 찍어 왔다.

아참 파리엔 화장실 찾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후미진 곳은 지린내와 구린내에 절어 있다. 가로수에 바짝 붙어 일을 보는 파리장과 개는 내 작품 중 최고의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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