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8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프린트
제목 학술위원회 외 구성 중, 藝術至尊 月刊美學 2022-01-21 12:05:1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328     추천:17
 학술위원회 외 구성 중, 藝術至尊 月刊美學

 

시대가요구하는 최고급 예술명품 모음집 월간미학

발간위원회 구성중입니다.

 

President: 1명 구성중

발간(편집)위원회: 00명 구성 중

 

기획/자문: 소대섭(한서대항공책임교수),

 

심의위원회: 박태광 화백, 쌍산 김동욱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서예가, 윤송아 화가, 김현정(내숭 이야기)한국화가, 비천몽나르샤 양재문 완판사진가, ‘아버지는 광부였다박병문 다큐사진가, 방송대상 수상 김정근 전MBC기자, 양형식 촬영감독, 전 동대문구청장,코레일관광개발 방태원 사장, 양정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KBS 유명뉴스앵커 김준석 아나운서, 김경선(KBS 스포츠해설위원)참여하시기로, -이 책에 실려도 되는 작품임을 공인하는 기구

 

학술위원회: 조성철(충청대교수, 사진가), 조윤호(교육학박사, )한국심리상담협회 이사장, )한국자격교육협회장, 행정사 대표, 한국축제방송 대표, )한국축제포럼이사, 사진가),

-컬럼, 평론, 철학, 학술적 콘텐츠 가능하신 주로 교수진들로 구성 중

 

activity artist discovery(excavation): 서성광(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괴위원장), 양정국(세계전시작가), 김성기(영화인),

-페북 인스타 유튜브 등 SNS에 능해 이 쪽에서 활약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예술가들을 발굴할만한 위원님들로 구성 중

 

대외협력 위원: 김지영(독도사랑예술인연합회장),

-정치 경제 기관으로 연줄이 닿는 분들로 도서관 공공장소 비치 등을 서포트 하는 위원님들로 구성 중

 

홍보/광고 위원: SNS등 온라인 미디어에 능한 분들로 미학을 널리 홍보하는데 기여하시는 위원님들로 구성.

영상인터뷰/다큐제작 미디어홍보: 윤우명(KBS TV문학관PD)

담당: 실무적으로 궂은일 하실 분들로 구성.

 

기타 부서도 구상중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의 이니셜을 藝術至尊(Art Zone)月刊美學으로 정했습니다.

 

**********

1. 왜 수익자부담인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책으로 수익을 발생시켜 유지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발간하는 이유입니다.

 

2. 월간지(잡지)를 왜 양장제본을 하고 최고급아트지에 최고급 인쇄를 하는가?

차마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명품의 이미지를 심어 소장가치를 높여보려고요.

특히 도서관 및 공공장소 비치에 유리하게 하려고요.

 

3. 왜 작품집(포트폴리오)처럼 만드는가?

작품을 주로 소개합니다. 매달 나오는 작품집입니다. 또한 예술가들을 높이 띄워 인지도를 형성하여 유명예술가를 배출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4. 왜 검증시스템을 가동하는가?

해외 갤러리들은 전시작가 선정의 우선순위가 언론에 노출된 작가인가를 봅니다. 이 시대 가장 존경받는 심의위원들과 미학지와 한국사진방송뉴스가 보증하는 겁니다.

 

5. 왜 장르불문 종합지인가?

사진 음악 미술 조각 서예 캘리그라프 디자인 시 문학 골동품 등 모든 예술인들은 함께 놀아야 예술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프랑스의 살롱문화가 파리를 세계 제일의 예술아지트로 만들었습니다.

 

6. 대세가 종이매체가 아닌데 역행하는 이유는?

종이책 미학지는 종교의 우상같이 모셔지고 참여작품과 그 외 많은 작품은 온라인 및 SNS 참가작가 전용플랫폼을 만들어 미학에서 못 다한 작가의 세계를 디테일하게 소개하여 전 세계 누구나 열람가능하게 시스템화 하게 됩니다.

 

7. 홍보 전략은?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입니다.

참여작가 1페이지당 10여권씩 증정하여 월2000여권을 배포하고 구독자 확보, 서점, 도서관 및 공공장소 배포로 널리 알립니다. 특히, 6항의 온라인플랫폼을 통하여 홍보에 주력하고 언론보도자료 수시로 배포하고 필요하면 광고도 때립니다. 동영상 인터뷰 혹은 작가다큐멘터리 영상 제작하여 미디어 홍보도 주력합니다.

 

8. 전시회도 병행하나?

1년에 한번 정도 부대행사로 전시회 기획도 구상 중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월간미학의 자세한 진행사항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

돈 받고 작품 실으면 질 저하?

 

전화가 왔습니다. 돈 받고 실으면 작품 질 떨어질 것 아니냐고요.

,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기준을 너머서면 오히려 작품 질 올라갑니다. 제가 인쇄문제로 관계자 만나보니 대다수의 잡지들이 표지경우는 수백만어치 책을 사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미학지와 한국사진방송은 아예 공정하게 제작비 정도만 저렴하게 책정하고 야매로 뒷돈요구 같은 치사한 짓 안합니다. 제작비만 십시일반 보태면 망하지는 않고 망하지 않으면 권위가 붙어 참가하신 보람이 클 겁니다. 얼마 전 부산일보에서 화성연쇄살인사건누드 건으로 자세히 거론한 2009년산 대한민국 개성파들작품집이 이를 증명합니다.

 

이 책에 작품 실으시려면 자신의 최애작품으로 고르고 골라 보내주셔야 됩니다.

유명작가라고 작품이 다 좋은 것 아니고 무명작가라고 다 나쁜 것도 아닙니다. 잘 선별만 하면 진흙 속에 보물이 발굴되어 스타작가로 부상하게 됩니다. 이 책의 목적입니다.

 

특히 이 책의 권위는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스스로 만들어 내셔야 됩니다. 그것은 이 책에 참여하심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이고 주변에 그것을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돈 받고 작품 실으면 질 저하? (2022-01-20 12:47:18)
다음글 : 대모임 연기, 藝術至尊 月刊美學 (2022-01-23 11:4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