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부터 전해져오는 우리네 전통방식 불꽃놀이 ‘선유줄불놀이’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9월24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3 17:02:58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프린트
제목 옛 부터 전해져오는 우리네 전통방식 불꽃놀이 ‘선유줄불놀이’ 2020-08-14 13:23:5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66     추천:12

옛 부터 전해져오는 우리네 전통방식 불꽃놀이 선유줄불놀이연출장소와 주요예상작품 미리보기, 하회특수테크니컬 촬영회

 

하회마을 만송정 솔밭에서 낙동강을 건너 부용대 정상으로 이어지는 5개의 줄에다 숯 자루를 달아서 불을 붙이고 부용대 절벽에는 솔가지단에 불을 붙여 절벽으로 던져주고 물위에는 바가지에 수백 개의 불을 붙여 물결위에 뛰워 놓고 유생들은 배위에서 시를 지어 장원을 뽑아 축하를 하며 즐겨 놀았던 우리의 고유의 불꽃놀이입니다.

 

* 오후 7시경부터 초대형 전통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 작품은

부용대 아래 강변 전경과 지난 8일 예비촬영회 작품 중에서

작품제공: 김종흥 장승장인, 이권희 진행위원.

 









 

*****************

* 822 안동하회마을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신청소(자세한 요강)

세계문화유산 기념 하회마을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 영원한 걸작사진,

 

세계문화유산 지정기념 촬영회가 2020 822(하회마을 일원에서 진행됩니다이날 하회마을에서 준비한 한국만의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민속적인 소재를 한국사진방송의 독특한 노하우를 가미하여 특수테크니컬하게 촬영하여 세계예술사에 길이 남을 예술작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시: 2020 822()

장소하회마을 일원(섶다리솔밭전통가옥 등)

주요작품소재 및 각종 특수효과와 대형 영화용 조명연출:

주간섶다리 등에서 전통의 재현호상놀이새색시 가마타고 시집가는 길해질녘부터 선유줄불놀이야간초가집 두 동 사이로 강렬한 역광선솔밭에서 대형 조명과 영화적인 특수효과 가미(눈 펑펑구름 뭉게뭉게안개 자욱한 솔밭 사이로 쏟아지는 빛살 등)

 

야간조명연출 주요 출연진:

장승명인 김종흥용마름장인다듬이 장인고깔나빌레라 외 토속적인 우리네 풍습을 재현할 각 분야의 장인들 외.

대회장류한욱()하회마을보존회 이사장

총본부장김종흥 예인

기획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

연출감독김영훈 가평예대교수신동현()한국사협 지도위원

예술지원금(참가비): 5만원

선착순200작가 참가

문의: 010-7688-3650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참가후원금: 5만원

입금처: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버스대절이용만 촬영여행국장께 문의

 

전시회 및 공모전추후공지

 

 

-시간계획-

오전 11시경솔밭 김삿갓마을고택 촬영 등

오후2시경하회별신굿 탈놀이 촬영

오후 3시경전통적인 상여놀이 외 전통혼례식 및 새색시 가마타고 섶다리 건너기 등

오후 5시경촬영 참가접수 및 석식제공(목석원에서 준비합니다.)

오후 7시경선유줄불놀이 외

야간: (오후 8시 이후초가집 두 동 사이의 넓은 앞마당과 솔밭사이로 대형 조명과 각종 특수효과를 가미한 테크니컬 작품 연출(절대로 실망하지 않을만한 기상천회하고 전무후무한 한국적인 작품대거탄생특히 눈 펑펑 쏟아져지는 장인들의 처연한 연기로 금상감 작품기대)

 

이날 야간 연출 다소 늦게 끝날 것 같습니다.

 

단 폭우로 섶다리가 떠내려갔고 복원가능한지는 미지수입니다섶다리 복원되지 않을시 전통적인 민속 마을을 소재로 위 주요민속놀이는 그대로 진행됩니다위 촬영회는 코로나 등의 변수와 현지사정 등으로 시간 및 내용 다소 수정될 수 있습니다또한 폭우시 1주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관련뉴스는

한국사진방송-주요뉴스-또는 알립니다 난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프레스콜 취재요청서 (2020-08-14 05:51:50)
다음글 : 현재신청자 명단입니다. (8월15일) (2020-08-15 11:22:51)
교정본 나왔습니다. 7권의 책,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