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오는 3월 22일 (금) 오픈 드레스 리허설 개최 !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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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오는 3월 22일 (금) 오픈 드레스 리허설 개최 ! 2019-03-18 1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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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오는 322() 오픈 드레스 리허설 개최 !

:: 사진 = 뮤지컬 [아리 아라리] 포스터 이미지

| 제공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Story P ::

 

뮤지컬 [아리 아라리]가 개막을 앞두고 오는 322일 금요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오픈 드레스 리허설을 진행한다.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올해 새로 리뉴얼된 뮤지컬 아리 아라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진행한 한일중 컬처로드의 한국 대표 작품으로 탄생했다. 한일중 컬처로드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도쿄올림픽(2020), 베이징 올림픽(2022)까지 아시아권에서 잇따라 열리는 올림픽을 기념하여 시작한 문화교류 올림픽이다.

[아리 아라리]는 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뮤지컬 형식의 작품이다. 지난 1년간 16000여명의 국내외 관람객을 동원하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언어의 벽을 뛰어넘는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 “연령대 차이 없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라는 관객의 호평은 뮤지컬 퍼포먼스 장르로써 탄탄한 입지를 갖춘 [아리 아라리]의 작품성을 입증했다.

오픈 드레스 리허설은 75분간 진행되는 작품 전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연 이후 첫 지역 순회공연인 서울에서 펼쳐지는 공개 리허설은 현재 4회차 점유율 90%를 상회하는 예매 열기와 함께 관객과 평단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다.

오픈 드레스 리허설은 본 공연 전 배우가 의상과 분장을 갖추고 스태프들과 함께 조명, 무대 장치 등을 사용해 행해지는 마지막 무대 연습이다. 이번 재연 공연 드레스 리허설은 초연에 이어 더욱더 촘촘해진 스토리와 연출, 무대 미술로 돌아온 [아리 아라리]를 감상할 수 있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산과 하늘을 가까이 둔 정선의 아름다움을 산수화와 한국화로 그려낸 무대 영상 디자인, 더욱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메꿔진 장면들은 뮤지컬 퍼포먼스의 절정을 보여줄 것이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는 위트와 센스를 겸비한 윤정환 연출이 맡았다. 연극 [서툰 사람들], [짬뽕],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퍼포먼스 [난타], [배비장전] 등 폭넓은 공연 장르를 경험해오며 쌓은 노하우와 철학은 [아리 아라리]를 웰 메이드 뮤지컬 반열에 올리는 데 큰 공헌을 했다.

뮤지컬 [아리 아라리] 오픈 드레스 리허설은 오는 322() 오후 3시 국립 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더불어 본공연은 오는 322()부터 24일까지 총 4회차 공연으로 공연된다.

 

[별첨]뮤지컬 [아리 아라리] 시놉시스

조선시대, 경복궁 중수를 위해 강원도 정선의 우수한 소나무를 한양으로 보내는 어명이 떨어진다. 정선 최고의 나무꾼이자 목수인 신기목은 사랑하는 아내 이정선과 딸 아리, 홀어머니를 정선에 남겨두고, 돈을 벌기 위해 뗏목을 몰고 한양으로 떠난다.

뛰어난 실력으로 돈을 많이 번 기목은 경복궁 완공 축하 잔치에서 기생 애월이에게 홀려 돈을 탕진하고 집에 갈 차비마저 노름판에서 다 털리고 작당을 한 노름꾼들에게 폭행까지 당한다.

한편, 기목이 떠난 후 15년 동안 기목이 죽은 줄로 알고 제사를 지내던 가족은 장돌뱅이에게 기목이 기억을 잃고 한양에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숙녀가 된 아리는 당장 아버지를 찾아오겠다며 한양으로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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