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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적자 속에 핀 예술의 꽃, 연재1 ‘찰캉스’ 스트릿댄스 비보잉 김가중식 테크니컬 촬영회 2022-07-24 1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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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 속에 핀 예술의 꽃연재1 ‘찰캉스’ 스트릿댄스 비보잉 김가중식 테크니컬 촬영회

https://youtu.be/ChgvWuxWGEo

한복 미녀모델들은 우리옷 소담해(원장 양지우)’ 협찬 

 

코오롱스포렉스 내 비채나아카데미에서 열린 스트릿댄스 비보이 촬영회가 다양하게 새롭게 시도 작품들이 대거 실험되며 성료 되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된 적인 없는 드라마틱 역광선의 도약 장면 등은 이번 촬영이 아니면 해내기 어려운 작품들이었다우선 2층에서 아래로 대형 검은 천을 드리울 수 있어 배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게 되었고 2층의 난간에서 비춘 조명은 거의 완벽한 역광선을 구사하기 좋은 조건이었다.

 

특히 거금을 들여 엄청난 스텝진을 동원해야 가능한 대형 트램플린의 설치는 앞으로도 감히 하기 어려운 무모한 시도였다과연 젊은 비보이들은 신들린 듯 방방위에서 방방 날아다녀 작가들을 크게 감동시켰다.

 

이 방방위에 올린 파우더(밀가루)들이 사방으로 날아다녀 행사 후 전 스탭진들이 청소하는 데만 무려 두어 시간이 걸릴 정도로 미친 지랄 작업이었다. (향후 이런 작업은 야외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음따라서 이번 같은 완전한 역광작업과 무모한 계획은 이번이 끝)

 

시원한 실내에서 초접근까지 가능할 정도로 편안한 조건에서 촬영한 참가 작가들은 불과 15작가체육관 사용료 모델료 방방이 소품 세탁비 청소비 기타 주전부리 등 거금을 투자한 주최 측에선 엄청난(?)적자를 내었고 10여명의 스탭진들은 식사(점심)도 그른 채 비지땀을 흘리며 생고생을 하였지만 새로운 실험작을 시도해 보았다는데 위안을 삼을만한 촬영회였다.

 

함께 작업에 임해주신 참가작가님들과 죽을 만큼 고생한 스탭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날 동영상과 작품은 정리 되는대로 틈틈이 한국사진방송-보물고-아카데미-강좌촬영 난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날 촬영한 작품들 중 몇 점씩을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비채나와 모델들이 애타게 작품을 보고 싶어 합니다또한 저희가 창간중인 세계최고급 월간지 예술지존’(글로벌 플랫폼 포함)에 비보이 스트릿댄스 테크니컬촬영회 난을 신설하여 전 세계에 널리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알립니다혹은 주요행사 난 자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아주 중요한 정보가 관련 작품과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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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캉스’ 스트릿댄스 비보잉 김가중식 테크니컬 촬영회

723오후 2시부터

콘셉트배틀입상 스트릿 댄스(비보이),남녀혼성 5~7명정도

장소강남역 코오롱스포렉스 지하강당

서초구 서초대로70길 32(강남역 6번 출구에서 교대방향으로 5분정도)

참가작가소수정예(15작가)

기획김가중

연출감독김영훈(가평예대 교수)

스태프한장훈현창호이권희천세옥허경삼김인겸

후원: ()비채나 아카데미(대표 윤재환원장 김영미), 코오롱스포렉스 서초점

 

***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 회원들은 한사방 기획의 모든 행사와 세계화전략 프로젝트(예술지존월간 발간세계화전략플랫폼 구축)에서 VIP(정예멤버로 예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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