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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 함께 세계로 밀고나갑시다. 2022-05-05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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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0     추천:5
 다 함께 세계로 밀고나갑시다.

 

 

예술도 재벌이 가능할까?

사실 세계적으로 재벌(?)이 된 예는 너무도 흔하다. 언제부터인가 세상이 너무 투명하고 빠삭해져 허술한 구멍은 오직 문화예술에만 남았다는 얘기가 우주에 지천으로 쏘아올린 100만원짜리 초미니 인공위성(초소형 개인용 우주선은 100만원이면 제작가능, 한국사진방송-문화예술뉴스-강좌촬영 참조)처럼 지구를 뱅뱅 돌고 있다.

 

뜬금없이 재벌타령 글로벌타령을 늘어놓으니 혈관성치매라도 도진건가?

사실 사진 처음하면서부터 줄곧 뻥친 것은 내 예술로 세계로 나가 세상을 햇가닥 뒤집어 놓겠다는 것이었다. 한사방 만든 이유도 세계로의 진출 때문이었다. 세계로 진출할 에이전트 구성이란 말은 무슨 주문처럼 수없이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몇 푼 생기면 아낌없이 작품 만드는데 쏟아 부었다. 버스비 몇 푼 아끼려고 걸어 다니면서도 이런 돈은 절대로 아낀 적이 없다. 그렇게 만든 작품들인데 당연히 세계를 대상으로 진출해보려고 수많은 사람들(마케터)과 접촉하였고 계약서만도 박스로 하나는 된다. 결과는 내손으로 직접 해야만 되는 일이란 걸 알았다.

 

드디어 수가 나는 것 같다.

책 예술지존월간미학은 아주 근사한 책이다. 아직 한 번도 나온 적도 없지만....

세계최고급 책에 실린 이 작품들을 그대로 곰팡냄새 나는 책에만 실어 둘 것인가? 아니다 그럴 순 없다. 이 책의 작품들은 우리들의 역사다. 우리가 살아온 족적이고 최고의 유물이다. 각 작가들이 자신의 평생 역작들 중 최고의 작품들을 골라오라고 입이 닳도록 권했다.

 

이 귀중한 보물들을 고품격 책으로 남겨 두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하지만 더 널리 알리고 인증 받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목표인 도서관과 공공장소 배포가 이루어지더라도 국내용이라는 한계가 마음을 짓누른다.

 

젊은 열혈들이 찾아와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하였다.

그리고 4차산업혁명이란 파격이 이 책과 맞물려 있다. 답은 엉뚱한 곳에 있었다. 플랫폼, NFT, 메타버스, AI시스템 등 요상한 개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의 발달로 우후죽순으로 세계적인 사이트들이 생겨났다. 스톡포토란 사진시장이 형성되며 필름을 저장해 두던 사진은행들이 온라인으로 바뀌고 게티이미지처럼 모든 예술을 총망라하여 사고파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작품 한 장 값이 몇 백 원 정도로 엄청나게 싸지만 전 세계 80억이 소비자이니 이미지 한 점으로 수억씩 버는 이도 생겨났다.

 

이제 4차 혁명을 통하여 다시 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젠 이미지 한 점이 수억이 아니라 수십억 수백억이 되는 가상현실의 꿈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사이트(플랫폼/홈페이지) 그거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한국사진방송 맨 처음 시작할 때 달랑 88만원 주고 홈페이지 만들었다. 물론 지금은 그렇게 싸지도 않고 12년 전 사이트와 구조도 많이 다르다.

 

하지만 12년 전으로 돌아가 그 당시의 사이트와 같은 수준의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한다. 다만 이번엔 뉴스 판이 아닌 고화질 이미지 전용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그 홈페이지에

 

메뉴1. 갤러리

(자유갤러리, NFT갤러리, 명예의 전당 갤러리, 심사위원 자격갤러리 등 등급별로 구성)

(마켓플레이스(작품거래소/작품쇼핑몰 구성)

메뉴2. 예술지존월간미학 작가작품전용

메뉴3. 동영상 및 이미지 유료화 갤러리

등을 카테고리로 구성하려고 한다.

 

사실 이 사이트는 기존의 예술사이트나 개인 홈페이지와 크게 다를 것도 없다.

그런데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영문판 및 한글판 등 가급적이면 전 세계 모든 언어를 다 사용하게끔 해(기술적으로 어려우면 영문과한글번역판) 세계 80억 인구를 타깃으로 한다는 것이다.

또 하나 기존 사이트들처럼 작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포스팅 하는 것은 같으나 세계 어떤 사이트들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엄정하게 심사하여 통과된 작품들만 사이트 심사위원과 사이트(회사, 아직 이름미정)와 한국사진방송 등이 보증을 해 주고 보증된 작품은 마켓플레이스(작품거래소/작품쇼핑몰 구성)를 통해 판매를 하겠다는 것이다.

아마도 엄정한 검증장치를 통하여 작품이 보증된다면 소비자 입장에서 믿지도 못하는 작품보다는 검증된 작품을 사는 것이 확실한 것이 아닐까? 기왕이면 ....

 

이 제도가 안착이 되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우선 최고의 작품들이 대가리에 투구 뒤집어쓰고 돌진해 올 것이고 여기 심사위원정도 되면 세계최고의 명예가 따를 것이 분명하다.

 

자 이제 중요한 것은 핵심이다.

월간미학으로부터 시작됨으로 여기에 작가마다의 최고작품을 보내주시길 촉구하는 바이다. 세상은 선점이 중요하고 선방이 더욱 중요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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