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의 전설, 5m깊이의 대형 어항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원초적인 아름다움.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9월24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09-23 15:43:36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프린트
제목 인어의 전설, 5m깊이의 대형 어항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원초적인 아름다움. 2018-03-08 11:36:0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074     추천:185

인어의 전설, 5m깊이의 대형 어항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원초적인 아름다움.

 

317() 인어의 전설 촬영회

5m깊이의 대형 어항 속에 물을 따뜻하게 뎁혀 넣고 아름다운 색채와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 재현, 원초적인 인어가 유유히 유영하는 국내유일무이 이색 촬영회,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절호의 기회이니 절대로 놓치지 마십시오.(유리 밖에서 촬영함으로 특수 장비 필요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 주요행사, 혹은 보물창고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43215&thread=25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실내테크니컬 조명촬영 ‘연기가 왜 옷을 벗어’ 3월6일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2018-02-28 12:04:35)
다음글 : 13일 화요강좌 전시 오픈식으로 대체 (2018-03-09 13:55:45)
‘내 책은 내 손으로’ 한국사진방송 (주)벤로코리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